BTS “팀 여정 멈춰 아쉬움 남기고 싶지 않았다” [BTS 컴백 공연 D-Day] 작성일 03-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애플뮤직 ‘제인 로우 쇼’ 하이브 사옥서 녹화…“서로를 너무 사랑해 여기 있는 것”<br>“아리랑은 그리움과 향수 담은 전통곡…군 복무 기간에 느낀 팬 향한 그리움 앨범에 담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zzualw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def16c997c7f6efef96f23d2f3cc721881f133dae80aa1dc33451f6bbfd52a" dmcf-pid="UBqq7NSr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가 지난 2022년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한 모습. [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093303698kckw.jpg" data-org-width="1280" dmcf-mid="14BBzjvm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093303698kc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지난 2022년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64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한 모습. [AP] </figcaption> </figure> <blockquote class="quote_frm" contents-hash="c593fb3d5f42eebd45884104c25451265d83fefd041389c6e3d74950898992e2" dmcf-pid="ubBBzjvmXf" dmcf-ptype="blockquote1"> 훗날 ‘이런, 그때 (그룹을) 다시 하는 거였는데…, 여정을 멈추는 게 아니었어’라는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 않았죠. <br> <br>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 </blockquote> <div contents-hash="6e8a6b4452aef41945a903d0f7b09619ff176a5cb241b6fbfc9cb179ee46c570" dmcf-pid="7KbbqATs1V" dmcf-ptype="general">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솔로 활동과 군 복무 등으로 인한 오랜 공백기를 딛고 완전체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한 배경으로 팀과 멤버들에 대한 커다란 애정을 꼽았다. </div> <p contents-hash="29e063069fad398393dbb3e5f286d96ef0b4b58bffb4bd2ac708ae8ae3d822b5" dmcf-pid="z9KKBcyOH2" dmcf-ptype="general">21일 애플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최근 서울 하이브 사옥에서 애플뮤직 ‘제인 로우 쇼’에 출연해 음악 활동 복귀, 앨범 작업 과정, 군 복무를 마친 뒤 다시 뭉친 소회, 팀으로서 가진 유대감 등을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848a2e571383d5f04a0a45916b8f6a9d26d9e3de9cedb8d921e0aaf303e2b" dmcf-pid="q299bkWI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RM. 그가 어린시절 아버지와 찍은 사진(우측).[RM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093303962oofw.jpg" data-org-width="580" dmcf-mid="tl33tJmj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093303962oo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RM. 그가 어린시절 아버지와 찍은 사진(우측).[RM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074c2dcc583becba7c7fe41fc3a5fb6f44f6a0cd5314eee6d4b1b427896e1e" dmcf-pid="BxQQ6ItW1K" dmcf-ptype="general">팀의 리더 RM은 인터뷰에서 <span><strong>“우리는 서로를 너무 사랑해서 아직 여기 있는 것”이라며 “팬들도 있고, 우리가 이 귀중한 브랜드와 가족을 그만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이 사람들(멤버들)은 나의 청춘 그 자체”라며 “그래서 이 기회를 놓치기 싫다”</strong></span>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b40c1f4f788a869f3882413b6937511ab4c33c3986392a7e52ec56299264a0" dmcf-pid="bMxxPCFYtb" dmcf-ptype="general">슈가도 <span><strong>“우리가 원하면 80, 90 돼서도 (팀을) 할 수 있다고 본다”</strong></span>고 했다. 뷔는 “서로가 최대한 오래 유지할 수 있게 서로에게 계속 노력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eccdd94b9097bc5d95ffe2e0a14967b51c85051e24de398a751166a87fb77a" dmcf-pid="KRMMQh3GGB"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전날 발표한 ‘아리랑’은 발매 당일 400만장에 육박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고, 타이틀곡 ‘스윔’(SWIM)이 멜론 ‘톱 100’ 차트 1위로 직행하는 등 반향을 일으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5d38c95b935e207ac6b435ae54f6a3db4dc4765bfd92bcdb22b60740481e06" dmcf-pid="9eRRxl0H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지난해 12월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오프닝 이벤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093304246nutm.jpg" data-org-width="1280" dmcf-mid="FgDDk06b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093304246nu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지난해 12월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오프닝 이벤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8841ae7ccca080e5d86162a4cd89f5da1d9ccaff9ab3d522511a438d1df370" dmcf-pid="2deeMSpX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093304483qpci.jpg" data-org-width="647" dmcf-mid="3FPP8O1y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093304483qp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 [뉴시스] </figcaption> </figure> <blockquote class="quote_frm" contents-hash="6fa1d3322cba4cfc0c6165395aa5288887bd59190acb74b8b20b62fe79a17e92" dmcf-pid="VJddRvUZX7" dmcf-ptype="blockquote1"> ‘아리랑’이라는 키워드를 선택한 것은 당연했다. 아리랑은 한국의 오랜 전통곡으로, 추상적인 가사 속에 그리움과 향수를 담고 있다. <br> <br>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 </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_frm" contents-hash="c1e9664e66204444d4d3524143b23cc369b1e304634363ab3a7fdbe7ea406889" dmcf-pid="fiJJeTu5Gu" dmcf-ptype="blockquote1"> 우리는 이 음반을 통해서 우리의 뿌리와 정체성을 좀 많이 보여주고 싶었다. <br> <br>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 </blockquote> <div contents-hash="2e50af38c9d1a9986cec593499f58e327f28047ea3dd5e55e547f7b82d957538" dmcf-pid="4niidy711U" dmcf-ptype="general"> RM은 앨범명에 관해 “군 복무 기간에 지나간 시간, 팬들에 대한 그리움, 함께 보낸 순간을 되새겼고, 이러한 감정을 앨범에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제이홉도 앨범명에 대해 “음반이 솔직 담백하게 잘 나왔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bf0f7d623238f5407935ffc0b5abf1ed979e7d16c96f758ab6a27272bf36d076" dmcf-pid="8LnnJWztHp"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전역 직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가 음반 작업에 몰두했다.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낸 일곱 멤버가 다시 뭉쳐 동고동락한 경험은 팀의 전환점이 됐다.</p> <p contents-hash="ea36a37de2747f1a6604e52c9a8110f92b09243bbe9b6ca8ba5f771a83841312" dmcf-pid="6oLLiYqFY0" dmcf-ptype="general">진은 “이번에 멤버들과 미국에서 같이 살면서 오랜 기간 같이 밥도 먹고 정해진 시간에 무언가를 한 게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고 되돌아봤다. RM 역시 “기분이 정말 묘했다”며 “한 지붕 아래에서 함께 지내며 로스앤젤레스에서 약 2개월간 진행한 작업은 큰 전환점이자 꿈 같은 시간이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1aa420d71c3aaa7f59731eb31fde74128e79d867dbbbf20fc24bf20f1e8c30" dmcf-pid="PgoonGB3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왼쪽)과 지민이 지난해 6월 연천군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하며 취재진과 팬들 앞에서 경례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093304736qyjd.jpg" data-org-width="1280" dmcf-mid="0Ossr7MV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093304736qy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왼쪽)과 지민이 지난해 6월 연천군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하며 취재진과 팬들 앞에서 경례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317889ba701debb7e3b2768ab07e9696437c81de3e7da60ad068042e0c376a" dmcf-pid="QaggLHb0YF"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인터뷰를 통해 군 복무에 대한 소회도 들려줬다.</p> <p contents-hash="6d490431acd37949ea4b2a2c1a677233d569dc65c53cfa6b7ec989d62bcd247b" dmcf-pid="xNaaoXKpHt" dmcf-ptype="general">지민은 <span><strong>“일을 하고 무언가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뼈저리게 느꼈다”며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정국과 함께 연습도 이어가는 등 군대 안에서도 꾸준히 (보람 있게) 시간을 보냈다”</strong></span>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1098db394872e28a032869b357a7d6e8de152192dbde7beb8e09545908ab74" dmcf-pid="y033tJmjG1" dmcf-ptype="general">정국은 “솔로 활동보다는 늘 단체로 무언가를 많이 해왔기 때문에 (완전체 복귀가) 당연하게 생각됐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97738a513f9a30219cbde0e9be0272bcce2b47c117472050f763e36a2739e5aa" dmcf-pid="Wp00FisAX5"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고 1시간에 걸쳐 신곡과 히트곡을 들려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기서 날아다녀" 양상국, 진영의 왕세자 등극...유재석 뛰어넘는 인지도 ('놀뭐') 03-21 다음 “이 순간만 기다렸다”…방탄소년단, 컴백 소감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