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아리랑’, 질리지 않는 앨범…멤버들과 함께여서 참 좋아” 컴백 소감 작성일 03-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yoMSpX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5062d938ebb20d4684a400d86d8b3ebda223b89c81c9b9527879b4374f87e" dmcf-pid="3pWgRvUZ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진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ilgansports/20260321095228115soax.jpg" data-org-width="800" dmcf-mid="tUVYCKiP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ilgansports/20260321095228115so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진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ec4662f9465eac5542af8013581416fb48222d06aaeeda6a7a8c385ffe6df9" dmcf-pid="0UYaeTu5DF"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신보 ‘아리랑’에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9eee7f5f06c4382fd0e31ee690d3ee3ace8f4bfa20713634a255ab3ee06adb96" dmcf-pid="puGNdy71st" dmcf-ptype="general">진은 ‘아리랑’ 발매 직후인 20일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글을 게재, “앨범 듣는데 너무 좋다. 몇 주 동안 음악 틀어놓고 가만히 누워있는 시간이 많은데 곡 수도 많고 장르도 다양해서 크게 질리지도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218e552b5936cc08a74f0c5575703ef36ca21b3501846db47cd3eeed972a28" dmcf-pid="U5hd8O1yI1"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멤버들과 함께여서 참 좋다. 너무 좋은 곡들을 만들어줘서 고맙고 이 노래들로 투어를 돈다고 생각하니 참 행복하다”며 “우리 아미(팬덤) 여러분들 곁으로 4월부터 찾아뵐 테니 다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우리 음악 많이 사랑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e63cb25a61ad4661fc5a81fb2520cbe35c7d97ecbbda3f7044f2af87f39dc9" dmcf-pid="u1lJ6ItWm5" dmcf-ptype="general">진은 전날에도 위버스를 통해 신보 발매를 앞둔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며 “많은 분이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됐다. 의미 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 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도움 주신 분들과 이해해 주신 모든 분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82446d9715d6e8fd46f39c52cf8cf328d903a9d955d2367c8fc3f5db44acfd1b" dmcf-pid="7tSiPCFYEZ" dmcf-ptype="general">진은 또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며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ce13818117fab77eb6c913c94e903027c85bfe9f523d6292ccce5ec457a0100" dmcf-pid="zFvnQh3GrX" dmcf-ptype="general">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한 방탄소년단은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24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스포티파이 X BTS: 스윔사이드’ 이벤트를 열고, 26∼27일에는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한다. 이어 내달 9일 고양에서 시작되는 공연을 시작으로 새 앨범 월드투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q3TLxl0HmH"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양, 30년 전 러시아 친구 영상에 눈물…“한국선 못 느낀 우정” 03-21 다음 나나, 교통사고에 놀란 매니저 대신 직접 운전대...'휴게소 낙오 사건' 전말도 (전참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