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공연 굿즈로…일간지들, 호외·특별판 발행 [BTS 컴백 공연 D-Day] 작성일 03-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 연보·새 앨범 소개·공연장 안내 등 담아…광화문서 배포하기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kpAF4q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51f6b6826d79f116cc70115d726f0ac6d57d2994b94f485fc570714833bfb" dmcf-pid="HHg5LHb0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지난 20일 공연장과 인접한 시내 편의점이 주요상품 및 관련 굿즈 등을 매장 전면에 배치하며 몰릴 인파와 수요에 대비하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100702515likl.jpg" data-org-width="1280" dmcf-mid="YYlVCKiP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100702515li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지난 20일 공연장과 인접한 시내 편의점이 주요상품 및 관련 굿즈 등을 매장 전면에 배치하며 몰릴 인파와 수요에 대비하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f0c43df1eae5bbe7760b6ee05a7a2e325fa69154c921f784b2a157c93e70a5" dmcf-pid="XXa1oXKpX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일인 21일 주요 일간지들이 BTS 팬들을 겨냥한 호외와 특별판을 잇따라 제작했다.</p> <p contents-hash="6dbecc05b0b9f574855fc74a98fecbf03657d6d37e6c6f6dd56301d74fc69732" dmcf-pid="ZZNtgZ9U1H" dmcf-ptype="general">조선일보는 이날 주말 섹션 ‘아무튼, 주말’을 ‘아무튼, BTS’라는 이름으로 바꿔 총 16면에 걸쳐 BTS 특별판을 선보였다. 7명의 멤버를 한 면에 한 명씩 7면에 걸쳐 소개하고, BTS 연보와 새 앨범 소개, 공연장 안내, 전 세계 아미 인터뷰 등도 담았다.</p> <p contents-hash="f688f2c7245185dc2054e9a474f1e44eb58f1afa5b11028b9c72e0c9348abfd6" dmcf-pid="55jFa52uYG" dmcf-ptype="general">동아일보도 24면에 걸친 BTS 특집을 마련했다. 새 앨범과 공연 소개 등과 더불어 멤버별 팬덤의 전면광고도 실렸다.</p> <p contents-hash="303d3fddc4dc7595ebe992e27ba46da93eb39d74152ea24e33277217e442b562" dmcf-pid="11A3N1V71Y" dmcf-ptype="general">평소 토요일자 신문을 발행하지 않는 경향신문, 한겨레, 서울신문, 세계일보 등도 이날 BTS 특별판을 발행했다. 경향신문은 새 앨범 타이틀곡 ‘스윔’(SWIM)의 가사와 응원법을 한 면에 걸쳐 소개하기도 했다. 서울신문은 이미 전날부터 특별판을 광화문에서 배포했다.</p> <p contents-hash="6d02e35862ad03332db49984b928d5d17909a9db67deab8d2b97cef0ffd402aa" dmcf-pid="ttc0jtfzHW" dmcf-ptype="general">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경제지와 영자지 코리아헤럴드 등도 특별판을 내놨다.</p> <p contents-hash="59e86a04b71f0d8b2ce6b5263a7079d938b48b9e6beb8ead62f84ec7a29f8364" dmcf-pid="FFkpAF4q1y" dmcf-ptype="general">일간지들은 특별판이 팬들에게 소장 가치 있는 일종의 ‘굿즈’처럼 인식돼 매체 영향력 확대 등에 도움을 주길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815236ffe3e8fec069300203297dcc6dcf078e5011577916bd1e3c1ba0ed9b0" dmcf-pid="33EUc38BYT" dmcf-ptype="general">일간스포츠는 12면짜리 BTS 특집호를 제작해 전날부터 1000원에 판매했는데, 각국에서 온 팬들이 줄을 서서 구매하는 모습이 연출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프아이, 최정상급 제작진 손잡고 5세대 걸그룹 판도 흔들까(초점S) 03-21 다음 환희, 세상 빛 못 볼 뻔…"1.5kg 미숙아, 의사가 포기하라고" ('살림남')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