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에 술잔 던져 다치게 했나" 박나래, '폭행설'에 묵묵부답[MD이슈] 작성일 03-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첫 조사서 "사실이 아닌 부분 바로 잡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gkh9nQ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64fb77b36f5e6800f117d32c5e3acf811f1bde982075598844349ade7ba0f" dmcf-pid="tEaEl2Lx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01427193mxuj.jpg" data-org-width="500" dmcf-mid="Z76El2Lx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01427193mx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73bf54fbe162c933b82afd8e8e14e1cdc33c303456d23bfca9fdc83cfa9551" dmcf-pid="FDNDSVoMw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41)가 경찰에 다시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c096e740cdb442b8549c6b5bf50a3c2d74473ac69405b87c961137cd058fb42" dmcf-pid="3wjwvfgROx"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경, 박나래를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경찰은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들에게 실제로 술잔을 던졌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달 20일 진행된 첫 조사 이후 한 달 만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2a554afab40df035299a0e36233254e189de87e830b73c4fd0a210ef4304e0" dmcf-pid="0rArT4ae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01428459prvd.jpg" data-org-width="640" dmcf-mid="5ZksW6jJ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01428459pr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d80afabab1c096e5096ac66d38c0a2527a9363dec4a1449d92c90bcbc8839d" dmcf-pid="plmlZRDgDP" dmcf-ptype="general">이날 외투를 손에 들고 마스크를 쓴 채 경찰서에 나난 박나래는 "매니저 관련 문제 맞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매니저에게 술잔을 던져 다치게 한 혐의를 부인하느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낀 채 "성실하게 조사받겠다"고만 짧게 답하고 조사실로 향했다.</p> <p contents-hash="742c355284718eff4570c2262f28b9e4985e183a20da5b3dc59e3948fdc5ccce" dmcf-pid="USsS5ewam6"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의 전직 매니저 2명은 지난해 12월 박나래를 경찰에 고소했다. 이들은 당시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들었으며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맞아 다치는 등 이른바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8aaf6df8bfec648d22f897d9447a81603e8058a25eb52d8ea8235b35569f39b" dmcf-pid="uvOv1drND8" dmcf-ptype="general">반면 박나래 측은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그는 지난달 첫 조사를 마친 뒤에도 취재진에게 "사실이 아닌 부분은 바로 잡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65bacad9222841a5f27c5a7431649e666e974161fe6df2f9ad98183d680495" dmcf-pid="7TITtJmjm4"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이 사건 외에도 이른바 '주사 이모'라 불리는 이 모 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의료법 위반 혐의로도 함께 수사를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기 영식, 25기 영자와 핑크빛?…“첫인상 1위” 고백에 ‘입꼬리 승천’ (나솔사계) 03-21 다음 방탄소년단 ‘팀 영원할 수 있을까?’ 질문에 답했다(제인로우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