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기 사라진’ 박나래, 2차 조사서 고개 숙였다...“전 매니저에 할 말 없어” 작성일 03-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52MSpX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1bf675093972068089a318e611189f9951839fa819a77bfffb61edc93ad7b6" dmcf-pid="y9DG0LIk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103605345ysfg.png" data-org-width="700" dmcf-mid="QnLIYPAi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103605345ysf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1e46714d46511feeb34bcd0416624ce87ba7528d797a0d07cce0919233be0d" dmcf-pid="W2wHpoCEe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의혹과 관련해 두 번째 경찰 조사를 마쳤다.</p> <p contents-hash="1b9268d2012e53c149d7bde42c809a45fe08d43c4697b67257c53f2b42b4c83d" dmcf-pid="YVrXUghDno"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부터 약 7시간 동안 박나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특수상해, 명예훼손, 의료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조사했다. 이는 지난달 20일 첫 조사 이후 약 한 달 만이다.</p> <p contents-hash="0991295d490f253e95fc973f5be620452f0e0d8f5c7888f6eb96c360b5732a2d" dmcf-pid="GfmZualwJL" dmcf-ptype="general">이날 조사를 마친 박나래는 취재진 앞에서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했다”며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 같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특히 의혹의 핵심인 ‘술잔 투척’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dbdec42acbc2bf86875c76766eba54fc877f41b3587ceaae402526d8c7e8f28a" dmcf-pid="H4s57NSren"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술자리 강요, 폭행 등의 의혹으로 고소당했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가 술잔을 던져 부상을 입혔다고 주장하며 특수상해 혐의를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799bed93af1d1d9d49f57f2663722da55c404f532b8c2b714d838f7e8c2b5742" dmcf-pid="X8O1zjvmRi" dmcf-ptype="general">여기에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을 통한 불법 의료행위 의혹도 추가로 제기됐다. 해당 인물은 의사 면허 없이 수액 주사를 놓고 약물을 취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관련해 의료법 및 약사법 위반 가능성이 제기된 상황이다. 다만 박나래는 해당 조사 일정과 관련해 “아직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e0858d7740abf41b4d8532a356d2fb03b2cd5cd219f428ffa767e8223e72c2" dmcf-pid="Z6ItqATsMJ"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7건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양측의 고소·고발 내용을 바탕으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bdb7aaa33fca0c493b61ede113a8b3345a2fabdd94bb823119441c83bdf1603" dmcf-pid="5PCFBcyOLd"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1차 조사 직후 취재진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며 미소를 짓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구설에 오르기도 했으나, 이번 2차 조사에서는 내내 굳은 표정을 유지하며 황급히 경찰서를 떠났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 빠니보틀에 “형”…서열 뒤집혔다 (크레이지 투어) 03-21 다음 '아너' 이나영, "남편 원빈에게도 절대 결말 안 알려줬죠" [인터뷰]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