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구단 가치 12조 8천억 원으로 올해도 1위 작성일 03-21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1/0001342255_001_2026032110550904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시범 경기를 치르는 뉴욕 양키스 선수들</strong></span></div> <br> 뉴욕 양키스가 올해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 가치 평가에서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br> <br>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1일 MLB 30개 구단 가치 평가 순위를 발표하며 "1998년 처음 이 순위를 발표한 이후 해마다 양키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양키스는 올해 구단 가치 85억 달러(약 12조 8천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78억 달러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를 따돌리고 1위 자리를 유지했습니다.<br> <br> 양키스와 다저스의 구단 가치 순위는 1, 2위로 변화가 없지만 격차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br> <br> 2년 전 두 팀의 가치 격차는 21억 달러였고, 지난해 14억 달러로 줄었다가 올해는 불과 7억 달러 차이로 좁혀졌습니다.<br> <br> 구단 연간 수익만 놓고 보면 다저스가 8억 5천만 달러로 7억 1천만 달러의 양키스를 앞섰습니다.<br> <br> 보스턴 레드삭스가 구단 가치 52억 5천만 달러로 3위, 시카고 컵스가 50억 달러로 4위에 올랐습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40억 5천만 달러 가치를 인정받아 5위로 평가됐습니다.<br> <br> 하위권 팀들을 보면 28위가 16억 2천만 달러의 피츠버그 파이리츠, 29위는 16억 달러의 신시내티 레즈입니다.<br> <br> 30위는 15억 달러의 마이애미 말린스였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고프, 마이애미오픈 오프닝 라운드에서 힘겹게 역전승 거두고 3회전 합류 03-21 다음 올 여름, 미국 백악관에서 종합격투기 대회 열린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