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강도범 2차공판 연기에도 증인불출석 작성일 03-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KaEpPK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7510e9fabb42c3c35bffc0b2a4ae2b1f8f4cd523f89192bbb31d2a311ff5ac" dmcf-pid="B69NDUQ9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ilgansports/20260321110526380eqfi.jpg" data-org-width="800" dmcf-mid="2Gp8RvUZ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ilgansports/20260321110526380eq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64c6d08af760603ee9b13f0731cca3645ae0e632f040b3cd49e761fa5ad7a0" dmcf-pid="bP2jwux2Ol" dmcf-ptype="general">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c6ceb80d4d5ae4cf3182a6eff91a9901fb9f2b9acb428e1732c3e434d5af8ed" dmcf-pid="KQVAr7MVEh" dmcf-ptype="general">21일 업계에 따르면 나나의 모친 신모씨는 최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A씨의 강도상해 혐의 관련 증인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했다. 나나 역시 관련 의견서를 법원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19465a98f37de88e892ef4263e9c4925d41ac8f344ac449c671338ec38ae874" dmcf-pid="9xfcmzRfmC" dmcf-ptype="general">다만 이는 당초 10일로 예정됐던 제2공판기일이 연기되면서 이뤄진 것으로, 나나는 지난달 20일에도 해당 공판과 관련해 증인 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16094567e4f23c0b37c337df71067e9bc6ad87f6ec3dba5c10c6186f7dcc8b2" dmcf-pid="2EaW5ewaII"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했다. 당시 나나와 나나의 모친은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고, 이 과정에서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300030983475752fcf2e5071506c563dc5fa9963507fed09c636a8ecf985367" dmcf-pid="VDNY1drNmO" dmcf-ptype="general">이후 구치소에 수감된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정당방위로 보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에 대해 나나 측은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이라며 “가해자의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해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 어떠한 타협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d1ff6fec9472c2fb68414ccf9fc72f2e5d598dae45fe007a62a4c6fe9dd2022" dmcf-pid="fwjGtJmjms"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아리랑', 첫 날 398만 장 나갔다…'왕의 귀환' 03-21 다음 '2차 경찰조사' 박나래, 수사 장기화 속 올스톱…복귀 가능성은 '안갯속'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