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연출자 "팬들이 핵심…기쁨의 모든 순간 담을 것" 작성일 03-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밀턴 감독, 블룸버그와 인터뷰…넷플릭스 "올해 최대 라이브 이벤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eLbkWI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4212b8b51e8cbb16d44006f73c2bafc5554537f4df0d75059ddbd7e545d056" dmcf-pid="17ia2wHl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밤하늘 수놓은 BTS 드론쇼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밤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관련 드론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6.3.20 jjaeck9@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111347080rmhw.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THk06b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111347080rm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밤하늘 수놓은 BTS 드론쇼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밤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관련 드론쇼가 펼쳐지고 있다. 2026.3.20 jjaeck9@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0dd231552ee0393514acdf57ee62f675f5b992714322e901306c089145287f" dmcf-pid="tznNVrXStr"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이번 공연의 핵심을 팬들로 꼽았다. </p> <p contents-hash="be3a1d0774c69b73b7de2a11163deacd774d0dbda9a59b2794936b8f2d4ee5db" dmcf-pid="FqLjfmZvGw" dmcf-ptype="general">해밀턴 감독은 이날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콘서트에서 "화려한 무대와 진솔한 감동이 어우러진 순간들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2d1e06bec2b8cf5696b3fc92276d5ff3e840a73ae4e814ecaf340a7adf3a574" dmcf-pid="3BoA4s5TXD" dmcf-ptype="general">그는 "'아미'(팬덤명)로 불리는 팬들이 라이브 스트리밍의 핵심 주인공 중 하나"라며 "현장에서 수십만명이 음악에 흠뻑 빠져있을 때 그 기쁨의 순간을 모두 담아내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8a2499eebf1ade416db8b8561adc8984148775288979d0743d59a2f1e8c4289" dmcf-pid="0bgc8O1ytE" dmcf-ptype="general">해밀턴 감독은 이어 "BTS 멤버들은 자신들의 뿌리와 깊이 연결돼 있으며, 이 공연장은 그 중심에 있다"며 "이곳은 하나의 아치이자 액자이며, 이야기의 시작이자 한 장의 마무리이고, 동시에 새로운 장의 시작이기도 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8fc86624f021b5ae5ba134535920d7abbcedd46e9593e67e8c4d6eb6fae732" dmcf-pid="pKak6ItW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루 앞으로 다가온 BTS 컴백 공연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한 전광판에 관련 영상이 나오고 있다. 2026.3.20 yatoy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111347266zecr.jpg" data-org-width="1200" dmcf-mid="ZPwIJWzt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111347266ze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루 앞으로 다가온 BTS 컴백 공연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한 전광판에 관련 영상이 나오고 있다. 2026.3.20 yatoy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7bf4b449de8a00f01397c617dbbca919e3bdae4332082bd7a9f7b1515f3822" dmcf-pid="U9NEPCFYXc" dmcf-ptype="general">블룸버그는 미국 최대 스포츠 연계 음악 이벤트인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한 이력이 있는 해밀턴 감독이 약 4년 만의 BTS 컴백 무대를 상징적인 아치와 디지털 월 등으로 꾸며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2dfed6e0047b5b8b5d1fea1977437d588d068db93f323d829e10f759d055648" dmcf-pid="u2jDQh3GZA"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는 또 경복궁과 7명의 멤버, 수십만명의 팬들을 한데 담아내 K-컬처의 주요한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포착해내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8d0c5ef432ede2c417b89d2a110de023182a80f0546b5ce7462836ce89850614" dmcf-pid="7VAwxl0HYj"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시나리오 기반의 프로그램들을 넘어서 라이브 이벤트 중심으로 시청자 참여도를 확대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이번 공연을 전 세계 190여개국에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p> <p contents-hash="ef2d8046047cb8d16236f21f9ef8b4cc94d4cdac1dfaa01e9058a40ea049101f" dmcf-pid="zfcrMSpXHN" dmcf-ptype="general">한국에서 열리는 주요 이벤트가 넷플릭스로 글로벌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6cf38efd7ce997cfd8767c7c6971479be83be24b9f1c589903e7b5044a441168" dmcf-pid="q4kmRvUZHa" dmcf-ptype="general">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부대표)는 "이번 공연이 올해 넷플릭스의 가장 큰 라이브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이런 라이브 이벤트가 전 세계 팬들에게 다가갈 기회라고 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8d4e824886914c4139716ffa189bcd6325a8e024f2162d44e45f52018289bb7" dmcf-pid="B8EseTu51g" dmcf-ptype="general">eshiny@yna.co.kr</p> <p contents-hash="c3d353d5388a0a1898df6096a50f1409f66770022bb166f162ca19d81a783085" dmcf-pid="KPwIJWztYL"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방탄소년단, 공개 10분 만에 '밀리언셀러' 03-21 다음 나나·母, 강도 A씨와 대면 재차 거부‥증인 불출석 신고서 제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