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가서 듣고파” 마츠다 부장 극찬… HYNN(박혜원), 도쿄 밤 찢은 ‘잠시 안녕처럼’ 완벽 커버 작성일 03-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qvgZ9U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b34a9bad255e3e924cb15a569a4f0d84364f5835f202df550d4299f5101f1" dmcf-pid="47BTa52u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111057147dkxe.jpg" data-org-width="530" dmcf-mid="VKdul2Lx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111057147dk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30b3313cc9db0b065d60feb0f766ca793b339d020a3ed70bae6ec642ea3eb2" dmcf-pid="8zbyN1V7df"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차원이 다른 보컬로 도쿄의 마지막 밤하늘을 수놓으며 대장정의 피날레를 완벽하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1357437afee624320f4acd85980af48fb5042ce7dd49fec3e18b106749fc5961" dmcf-pid="6gjVXMEoLV"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ENA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최종화에서는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는 도쿄타워 앞에서 마지막 야간 버스킹에 나선 ‘청춘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2349b731fc5e2a199974f34e040af10531d6df5d0d98206e540740a7122830ae" dmcf-pid="PaAfZRDgn2"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HYNN(박혜원)은 현지 관객들과 다정한 소통을 나눴다. 한국에 가면 어디를 가야 하냐는 한 관객의 질문에 그는 “남산타워를 추천한다”며 센스 있게 답했다.</p> <p contents-hash="1ade87d000b1768bc62a2f2928285a6e1e115f82c96b2e77281a590554f5958c" dmcf-pid="QNc45ewaR9" dmcf-ptype="general">이어 HYNN(박혜원)은 “도쿄에서의 마지막 밤이 너무 아쉽다. 그 마음을 담아 부르겠다”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던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대표 OST인 에일리의 ‘잠시 안녕처럼’을 가창했다.</p> <p contents-hash="113ee4cc0a41ed34baa491bc06220ea13f99c5328d30f1058a01aa6b57e557f6" dmcf-pid="xjk81drNMK" dmcf-ptype="general">도쿄의 밤을 배경으로 무대에 선 그는 애절하고 절제된 감정선부터 후반부로 갈수록 몰아치는 폭발적인 고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p> <p contents-hash="2219b226b60af5eb527b65dff1add24bea52ecd3657cb8545a8fb6ded7a00dd0" dmcf-pid="yp7lLHb0Lb" dmcf-ptype="general">원곡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짙은 색깔을 덧입힌 그녀의 열창에 현지 관객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압도적인 가창력에 온전히 빠져들었다.</p> <p contents-hash="cbc3b4c4e3c22ce635a265856bb384ea72186babc8f8407a4427eebee6417ff5" dmcf-pid="WUzSoXKpnB"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화면으로 무대를 감상하던 패널들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MC 신동엽은 “미쳤다 미쳤어”라며 혀를 내둘렀고, 유노윤호는 “진짜 믿고 듣게 된다”며 굳건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9ae8e495ae14c506106803ec7ce36259d4dfe38462f2be7a0d8d5f5027a8fe" dmcf-pid="YuqvgZ9Uiq" dmcf-ptype="general">마츠다 부장은 “저기 현장에 가서 직접 듣고 싶다. 너무 행복하겠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학기는 “사람 마음을 쥐락펴락한다”며 보컬의 완급 조절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e0ee7934d20043ec242cd54ce2fe68e4865a8d09637880a02979527e314fb2c0" dmcf-pid="G7BTa52uMz" dmcf-ptype="general">패널 강남은 “압도적 그 자체, 진짜 멋진 가수다”라고 환호했으며, 스페셜 게스트 타카하시 아이 또한 환호성을 지르며 “진짜 멋지다. 대체 목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 거냐”고 경이로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f3b836790adcc027b2e9f37d53930898146b9264ac100584246724070c00f26" dmcf-pid="HzbyN1V7J7"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HYNN(박혜원)은 일본 후지TV 전망대 무대에 올라 ‘오늘도 응원할게’를 열창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그녀는 “청춘들에게 가장 필요한 게 응원이 아닐까 싶었다”며 뭉클한 선곡 이유를 밝혔고,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희망찬 목소리로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마음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8898ea070adf27681d598326bdaca5b68c02adc07cd4505747bbe9e8b677df52" dmcf-pid="XqKWjtfziu" dmcf-ptype="general">매 회차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벅찬 라이브 무대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어온 HYNN(박혜원)은 ‘체인지 스트릿’의 유종의 미를 거두며 앞으로의 다채로운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fbef9f390031ae1226cf977c259b0e5d5f800c2072a06add0cf6aff432410f9" dmcf-pid="ZB9YAF4qnU" dmcf-ptype="general">현재 그는 신곡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9188b19962221d3fad4868fb1112e805bb04f1b428244bde3731a8ac97d3858" dmcf-pid="5b2Gc38Bip"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99611b2aa7d28168cf4b34f4704499707485571497ee10d1cd7eacb065074c06" dmcf-pid="1KVHk06bd0" dmcf-ptype="general">[사진] 체인지 스트릿</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무명시절 소환 "사극서 고정 단역 6개월, 자부심 갖고 출연" [RE:뷰] 03-21 다음 에스파 '봄빛을 닮은미소' [★영상]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