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아빠' 비와이, 초등학교 성교육 내용에 "제정신?" 날선 비난 '갑론을박' 작성일 03-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iIgZ9U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be255a1b2360f67995b3a94ad70abce51d699e8b8dd9fd65748507f2ca8f15" dmcf-pid="GWLhN1V7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래퍼 비와이가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 문구를 보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출처| 비와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111836105uovm.jpg" data-org-width="600" dmcf-mid="WFm1CKiP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111836105uo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래퍼 비와이가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 문구를 보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출처| 비와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e715d563ee7c1a4292297de4531fbc4b84b05ad85d691cb1799a676ceb8007" dmcf-pid="HYoljtfzw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래퍼 비와이가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 내용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논쟁의 중심에 섰다. </p> <p contents-hash="c436ab153c07980c97f7d1d3434da7bfa3527c22db3cb4182841caba5a22d091" dmcf-pid="XGgSAF4qDd" dmcf-ptype="general">비와이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학교 현장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보이는 성교육 자료 일부를 공유했다. 해당 자료에는 "생물학적 성과 더불어 사회·문화적 개념으로서의 성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p> <p contents-hash="4c08dd9290f5130c9194fc74c7b15535fa7e113277de4edf082b54a3f8a717fc" dmcf-pid="ZHavc38BEe"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비와이는 “제정신일까. 교육하는 사람들은 교육 받는 게 불법임?"이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교육 방식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를 덧붙이며 날 선 비판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91bf0b0bdd5c017a6c04ea1acaf0c07c6d6b2904e1bd656302e76606841c8b51" dmcf-pid="5XNTk06bIR"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이후 게시물을 통해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자신의 가치관을 분명히 했다. 인간의 성별은 본질적으로 구분되는 질서라는 점을 강조하며, 현재 교육 흐름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c94a8155746891bfef3ca9ed80c1dd6c7ea0fed7bb17e921df8876eaf1f59923" dmcf-pid="1ZjyEpPKOM" dmcf-ptype="general">또한 “진리가 없는 자유는 방종”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다양성을 강조하는 교육 방향이 오히려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나타냈다. </p> <p contents-hash="b6c8e4fde2534403424b87101722ab5fff749fdde1e058df1fffb4ec8acbb6de" dmcf-pid="t5AWDUQ9Ex" dmcf-ptype="general">이번 발언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일부 학부모들은 “어린 학생들에게 복잡한 개념을 주입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공감을 표했고, 자녀 교육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2b44a6410da4ff0ae5f11c6855df3e8baa9d577e6dcdd5c1c6707a08e782746" dmcf-pid="F1cYwux2OQ" dmcf-ptype="general">반면 또 다른 의견도 적지 않다. 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는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교육이라는 시각과 함께, 다양한 정체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반론이 이어지며 팽팽한 의견 대립이 형성됐다. </p> <p contents-hash="f6fe9517ffb46f6e23ad7943137f09c4a87d479ce1a4a988e4600faef1c77938" dmcf-pid="30wZOBd8sP" dmcf-ptype="general">두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한 비와이의 이번 발언은 개인의 신념을 넘어, 교육 현장에서 다루는 성 개념의 방향성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에 따라 교육의 범위와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0pr5IbJ6D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와이, 초등학교 성교육 방식에 “제 정신일까” 분노 [왓IS] 03-21 다음 ‘죽음의 조’ 탄생…대진표 공개에 초토화 (1등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