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일 '클레이' 국제 Jr 테니스 대회, 22일 안성에서 8일 동안 열전 작성일 03-21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21/0004127424_001_20260321113309369.jpg" alt="" /></span><br>한국 테니스 유망주들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클레이 코트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서 열전을 펼친다.<br><br>'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바볼랏 안성 국제 주니어 테니스 투어(이하 J30 안성)'가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안성시 안성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펼쳐진다. ITF,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안성시테니스협회, 안성시체육회가 주관하는 대회다.<br><br>지난해 이 대회는 국내 주니어 선수들에게 세계 랭킹 포인트를 따낼 기회의 장으로 처음 열렸다. 22일부터 예선이 치러지고 24일부터 본선 토너먼트가 치러지고,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 남녀 단식 결승전이 펼쳐진다.<br><br>이번 대회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유일의 클레이 코트 국제 대회라는 점이다. 대부분 대회가 진행되는 하드 코트보다 공의 바운드가 높고 속도가 느려 랠리가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 다른 전술과 강인한 체력 등이 필수적이다.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클레이 코트에서 열리는 프랑스 오픈 등 세계적인 무대를 꿈꾸는 선수들에게는 좋은 기회다.<br><br>특히 대회 장소는 실내 구장이라 날씨에 관계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다. 대회 토너먼트 디렉터 노광춘 안성시청 감독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클레이 코트에서 열리는 국제 주니어 대회인 만큼 관심이 뜨겁다"면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유진스포르티프(대표 김흥식)가 공식 수입하는 세계적 테니스 용품 브랜드 바볼랏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공's 라운지, 한국동호인테니스협회, 엑스트라조스, 아레테컴퍼니가 협찬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문화 플랫폼'으로 키운다" 03-21 다음 日 출판사 논란 모르쇠 ‘나혼산’, 기안84X이토 준지 만남에 金예능 1위 ‘자화자찬’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