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90대에도 함께"… 방탄소년단, 완전체로 전한 진심 작성일 03-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br>정규 5집 '아리랑' 발매 "우리의 뿌리와 정체성 담아"<br>RM "방탄소년단은 나의 청춘 그 자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AMvfgR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0b0d72bd91feac6879d22cd997ddfd9477ff5bf537f2195927daa480980f5e" dmcf-pid="3hcRT4ae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규 5집 '아리랑'으로 돌아온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유튜브 '애플뮤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113528177tlxg.png" data-org-width="640" dmcf-mid="t4QzAF4q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113528177tlx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규 5집 '아리랑'으로 돌아온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유튜브 '애플뮤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bbf6ee0fc6ff603154cd46088299fc47e7dfb5d2057f0e82f59577b22b6707" dmcf-pid="05lA3nOc0o"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1617a43eb2049620e28d64b7fb28261d8d1b941bf754be3ee7c35812fd1e85" dmcf-pid="p1Sc0LIkpL"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애플뮤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게스트로 출연한 '제인 로우 쇼'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방탄소년단은 3년 9개월 만에 성사된 완전체 활동과 새 앨범 '아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4e02e289625633319ef9f9e762eb53f9073138136a16eeb7f7e2551853ca536" dmcf-pid="UtvkpoCEzn" dmcf-ptype="general">RM은 이번 앨범에 대해 "'아리랑'은 한국의 오랜 전통곡으로 추상적인 가사 속에 그리움과 향수를 담고 있다"며 "군 복무 기간 동안 팬들을 향한 그리움과 함께 보냈던 시간을 되새겼고, 그때 느낀 감정을 앨범에 담았다"고 밝혔다. 제이홉은 "이번 앨범을 통해 우리의 뿌리와 정체성을 보여주고, 한국인으로서 전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며 "솔직하고 담백하게 잘 나온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8ca2b502c4b448a316fa818c262910c593b657ece878937cef7fb38be15d4ef" dmcf-pid="uFTEUghDUi" dmcf-ptype="general">정국은 완전체로 돌아온 소감을 묻자 "사실 솔로보다 늘 단체로 많은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함께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진은 "앨범을 준비하면서 멤버들과 미국에서 함께 지내며 정해진 시간 동안 작업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RM 또한 "지난 7년 동안 함께 살면서 작업을 하진 않았다"며 "그래서 약 2개월간 LA에서 함께한 작업은 큰 전환점이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e56499d45c0b4a8513b29288f0772e9f973e62e0fc8e0fb13b71ef97f412ac1" dmcf-pid="73yDualw3J" dmcf-ptype="general">이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영원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진솔한 답을 내놨다. 슈가는 "우리가 원한다면 80세, 90세가 돼서도 함께할 수 있다고 본다"며 팀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뷔 또한 "최대한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M은 "서로를 너무 사랑해서 아직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그렇기에 그만할 이유가 없다. 방탄소년단은 나의 청춘 그 자체다.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a4233506d2a664c356b8f90eca03b6595f29a55cf7154e6c20836cfa17ceb2" dmcf-pid="z0Ww7NSr7d"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 첫날 398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qpYrzjvmue"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승환 “치마 입고 자랐다”…충격 고백 (예스맨) 03-21 다음 비투비, 14주년 데뷔일에 신곡 '우리 다시' 발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