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자 “화려한 무대와 감동 펼쳐질 것…팬들이 핵심” [BTS 컴백 공연 D-Day] 작성일 03-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밀턴 감독, 블룸버그와 인터뷰<br>넷플릭스 “올해 최대 라이브 이벤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m4GQcn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9694ec648d3e97c015d26a07aa220ad3299e15f76ccf007542550e985bcbf8" dmcf-pid="F0s8HxkL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의 신보 ‘아리랑’(ARIRANG)이 발매된 지난 20일 서울 숭례문에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112902714tkrj.jpg" data-org-width="1280" dmcf-mid="1ToUsqe4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112902714tk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아리랑’(ARIRANG)이 발매된 지난 20일 서울 숭례문에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00ae1b5b967f96467f628f18226fd57edc7996d8cfa7fffd832ab908adb94e" dmcf-pid="3HABl2Lx5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이번 공연의 핵심을 팬들로 꼽았다.</p> <p contents-hash="0b840c0c552859a2404f5ed572fdd4c8ccb6c2d883be4ba0db905b5deae59d5b" dmcf-pid="0XcbSVoMt7" dmcf-ptype="general">해밀턴 감독은 이날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콘서트에서<span><strong> “화려한 무대와 진솔한 감동이 어우러진 순간들이 펼쳐질 것”</strong></span>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76e78cbb075bb211e53ef7aa1d49791fe39a5736be19ab4981e107aaa7a38b" dmcf-pid="pZkKvfgRGu" dmcf-ptype="general">그는<span><strong> “‘아미’(팬덤명)로 불리는 팬들이 라이브 스트리밍의 핵심 주인공 중 하나”라며 “현장에서 수십만명이 음악에 흠뻑 빠져있을 때 그 기쁨의 순간을 모두 담아내는 것이 우리의 임무”</strong></span>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223e81ec97e22e19893506544a50b9a1195a475e16c01efa96fae201b38c95" dmcf-pid="U5E9T4aeZU" dmcf-ptype="general">해밀턴 감독은 이어 “BTS 멤버들은 자신들의 뿌리와 깊이 연결돼 있으며, 이 공연장은 그 중심에 있다”며 “이곳은 하나의 아치이자 액자이며, 이야기의 시작이자 한 장의 마무리이고, 동시에 새로운 장의 시작이기도 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p> <p contents-hash="7a0c1ab42e4de53125a81635bd9f24256c790a33d827c92d51059b0690a0a71f" dmcf-pid="u1D2y8Nd5p" dmcf-ptype="general">블룸버그는 미국 최대 스포츠 연계 음악 이벤트인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한 이력이 있는 해밀턴 감독이 약 4년 만의 BTS 컴백 무대를 상징적인 아치와 디지털 월 등으로 꾸며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905e5a75881564d9f7eb79702d28afcedcbd22ba4c93838d7e3cd44e9a5e88" dmcf-pid="7twVW6jJt0"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는 또 경복궁과 7명의 멤버, 수십만명의 팬들을 한데 담아내 K-컬처의 주요한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포착해내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9499e79c6d3f198a052eb1cdaa5a73c7a70d70eea0a82e1a41a1853d557fa86a" dmcf-pid="zFrfYPAiG3"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시나리오 기반의 프로그램들을 넘어서 라이브 이벤트 중심으로 시청자 참여도를 확대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이번 공연을 전 세계 190여개국에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p> <p contents-hash="b88ed3fc2bc6f0c24d874bf1244dba8cc96903b2b5c9a6a5a39201faa3de41fb" dmcf-pid="q3m4GQcnHF" dmcf-ptype="general">한국에서 열리는 주요 이벤트가 넷플릭스로 글로벌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3a7ebcfca7ce39d5324e86752bdfce268e601df47bc074cf36b05a5b99fc7861" dmcf-pid="B0s8HxkLZt" dmcf-ptype="general">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부대표)는 <span><strong>“이번 공연이 올해 넷플릭스의 가장 큰 라이브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이런 라이브 이벤트가 전 세계 팬들에게 다가갈 기회라고 본다”</strong></span>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발매 10분 밀리언셀러→하루 398만장 '新기록 행진' 03-21 다음 '귀신 부르는 앱: 영', 누적 관객수 10만 명 돌파…장기 흥행 중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