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2차 경찰 소환조사 받았다‥매니저에 술잔 던졌나 질문엔 묵묵부답 작성일 03-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l2y8Nd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d0714c0a4450c4135c0d419f7f65cfdb0462a9676e24e4eabedef87f14e38" dmcf-pid="1JSVW6jJ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112836804cjxj.jpg" data-org-width="650" dmcf-mid="ZG4sQh3G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112836804cj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tivfYPAiR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056c8ed27e5f7b8a5a04d48e1c5e40981b9a4928b152312f494c4bcef3464388" dmcf-pid="FnT4GQcnRc"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 갑질 의혹을 받는 박나래가 2차 소환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f8ee73ce88dd5eca21fc9df13dbd7e8f8625241cfa5cfed4b6a68417a0e5c5c" dmcf-pid="3Ly8HxkLRA"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3월 20일 오후 1시경 박나래를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조사는 7시간 동안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f144f4070eaacb31f824d8c6e8b0cb1cf50f50ec595267d9b95918077b1a5b9" dmcf-pid="0oW6XMEoMj" dmcf-ptype="general">이날 경찰에 출석한 박나래는 "매니저 관련 문제 맞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고 "매니저에게 술잔을 던져 다치게 한 혐의를 부인하느냐"는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은 채 "성실하게 조사 받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b4dfbd01c1c8adc1391300505c055abf9f5f761ead969cce28ba2bf66d4fc25" dmcf-pid="pgYPZRDgeN" dmcf-ptype="general">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박나래는 관련 혐의에 대해 부인하며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와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했다.</p> <p contents-hash="8e8709800e6d935921b56f8343c6a627b10944023f9cb7adaa354d22d2992461" dmcf-pid="UaGQ5ewaea"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 2월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 피고발인 신분의 첫 조사를 받았은 바 있다. 약 7시간 30분의 조사를 마친 박나래는 "조사관님들 질문에 성실하게 임했고, 사실대로 질문에 다 답했다”고 했다. “매니저 갑질 혐의 인정하나”라는 물음에는 "그건 조사를 통해서 차후에 밝혀질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매니저들에게 술잔 던진 적 있나”라는 질문에는 "오늘 조사관님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잡아야 하고,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uNHx1drNe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7jXMtJmjn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혁, 중앙대·서울예대·동국대 연극과 삼부자…'연기 DNA' [MD★스타] 03-21 다음 방탄소년단, 발매 10분 밀리언셀러→하루 398만장 '新기록 행진'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