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강도범과 대면 거부… 2차 공판에도 증인불출석 작성일 03-2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77c38B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c34d10760cab98a6a25e55e037c5d7ca4a6683f8c21f61ff88a9e3f887459" dmcf-pid="yWwwqATs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114804934jyjh.jpg" data-org-width="620" dmcf-mid="Q3VVOBd8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114804934jy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cf2b3e8f1d15645ec4bda82cef00b328b642d96f2b55e57035f0713c946a25" dmcf-pid="WYrrBcyOr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가 자택에 무단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 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5950edd1e6da4f3feebb1b35a248d7e1569625dc413314840c5243802d9644" dmcf-pid="YGmmbkWIsQ" dmcf-ptype="general">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나나의 어머니 신 모 씨는 지난달 26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을 통해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재판과 관련해 증인불출석 신고서와 사유서를 제출했다. 나나 역시 의견서를 내고 불출석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d4dd0b127a14c1b9a6f4817b70e66a8330e076e244747bc6a7104a51cc258fba" dmcf-pid="GHssKEYCDP"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 2025년 11월 15일 구리시 아천동 소재의 자택에서 무단 침입해 모녀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나나는 맨손으로 괴한을 제압해 경찰에 인도, 고소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3821a08ddf142f1e1c7751ced98dea9353a390059a333b446c1b9556264fd6c5" dmcf-pid="HXOO9DGhr6" dmcf-ptype="general">A 씨는 구치소 수감 중에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나나는 현재 A 씨를 무고죄로 추가 고소했다.</p> <p contents-hash="07cc816892fac82e96ddcce1a29be258793d2b9d78867c4c442c8380114eac37" dmcf-pid="XZII2wHlE8" dmcf-ptype="general">나나는 이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의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해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 어떠한 타협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5d3aec4c46b5107f6a3b3ecf0b50af2f8302978a14b8ce6c1a3599a766f9d9a" dmcf-pid="Z5CCVrXSr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e6f5eb4b26d759380a5ce726d17946a668a50877564b3010c86a21f44dadff91" dmcf-pid="51hhfmZvE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나나</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1d99mzRfI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자산다’ 배나라, 솔로 캠핑 (나혼산) 03-21 다음 “우리 집이 문화유산?” 김숙 제주 집, 공사 중단 위기 (예측불가)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