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빠니보틀에 “형” 굴욕…‘크레이지 투어’ 자쿠지 서열 전쟁 작성일 03-2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GqI9nQ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6e699fbe3e079d85ea3b2209a0b83401d1c9d9a04b452956b774fd51dbb331" dmcf-pid="35foujvm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donga/20260321121728275ofjs.png" data-org-width="1600" dmcf-mid="tw7xZdrN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donga/20260321121728275ofjs.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2016252d1082099d3f0b421d80a78a67c0f712e2af86096d32fae5df7d51648" dmcf-pid="014g7ATsCw"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비가 자쿠지 한복판에서 빠니보틀에게 “형”이라고 부르는 뜻밖의 굴욕을 맞는다. </div> <p contents-hash="741ff8dd272cf3bedd37081dff77ba05efba4bf9ff4349f6b8c35cfafebf602b" dmcf-pid="pt8azcyOvD"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4회에서는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한층 가까워진 케미 속에 자쿠지 파티를 즐기다 예상 못 한 서열 전쟁을 벌인다.</p> <p contents-hash="13fbef0c61847fc3d285380895f6d33d38b9834b6b6f5f7356971d39a7226548" dmcf-pid="UF6NqkWISE" dmcf-ptype="general">이날 ‘크레이지 4맨’은 크레이지한 미션을 함께 소화하며 더 끈끈해진 분위기 속에서 오랜만의 자유 시간을 맞는다. 힐링을 위해 들어간 자쿠지에서도 이들의 예능감은 멈추지 않고, 결국 ‘솔로지옥’을 패러디한 ‘크레이지 지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441b11dd7e2c3338e061728d5035dd9faae8f41aa889044f378a7a7972d23c7" dmcf-pid="u3PjBEYCTk" dmcf-ptype="general">먼저 빠니보틀이 물을 보자마자 가장 먼저 자쿠지에 뛰어들고, 뒤이어 비와 김무열도 합류한다. 특히 비와 김무열은 화려한 근육과 존재감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d8deb2d0c0812f52171b8075caad7f502c1c37b12f082d37cd386131b85bd6db" dmcf-pid="70QAbDGhWc"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첫인상 투표에서는 멤버들의 몰표를 받은 주인공도 등장한다. 과연 누가 자쿠지 안에서 ‘마성의 남자’ 1위에 오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3254b388bb00b7e5e10b93fa20f7f9fee3f141535b9cb166930155ce50311b9a" dmcf-pid="zpxcKwHlyA" dmcf-ptype="general">하지만 진짜 승부는 따로 있다. ‘숨 참고 자쿠지 다이브’ 대결이 시작되며 분위기가 급변한다. 잠수 대결의 승자가 무조건 형이 되는 파격적인 규칙이 걸리자, 자쿠지는 순식간에 웃음과 긴장감이 뒤섞인 서바이벌 현장으로 바뀐다.</p> <p contents-hash="02fd2f282c2163322b7449b8dd55870f0fbfb6628b815c3c2f8517735303e544" dmcf-pid="qYbdFLIkhj" dmcf-ptype="general">특히 김무열과 빠니보틀이 승부욕을 불태우며 물속에서 좀처럼 나오지 않자 멤버들 사이에서는 “이러다 다 죽어”라는 절규까지 터져 나온다.</p> <p contents-hash="52209db1368e39e964907491546f66d2d93c43d474a73e4f72ef6cf670cd6136" dmcf-pid="BGKJ3oCElN"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의 굴욕적인 순간도 공개된다. 단 한 번의 잠수 대결로 서열이 뒤집히면서 비가 빠니보틀을 향해 꼼짝없이 “형”이라고 부르게 된 것. 월드스타 비가 한순간에 동생이 되고, 빠니보틀은 갑작스럽게 형 자리에 올라 묘한 티키타카를 만든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bH9i0ghDSa"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아내에 로또 절반 나눠줬다…"당첨금이 수백억" ('컬투쇼') 03-21 다음 환희, 母에 10년 넘게 '겸상 거부' 당한 사연? 숨겨진 속내 공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