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2차 조사 마친' 박나래 "성실히 답변…죄송"(종합) 작성일 03-2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8umBd8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0e6ee5964b0ea8696830c91ce114b734151ad3b3ebcdb0abf386b115b9de1" dmcf-pid="yflcKwHl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121651228pmqh.jpg" data-org-width="1400" dmcf-mid="QFNxZdrN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121651228pm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f6446901ca5f3833e87d81e2af203aaf1c699a8aad400949ffeb95367f10a7" dmcf-pid="W4Sk9rXSY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권진영 강서연 기자 = 코미디언 박나래(41)가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행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2차 경찰 조사를 받았다. 약 7시간 만에 조사를 마치고 나온 박나래는 "질문하신 것에 성실히 답변했다"라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892be6937c22bb140b33165661d7302f64267dc13f38005e222201f524f0722" dmcf-pid="Y8vE2mZvXn" dmcf-ptype="general">특수상해 등 혐의를 받는 박나래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 오후 1시쯤부터 오후 7시 54분쯤까지 2차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aaf060a91afe6f0984191e299beea4bbe765b77441adbbd5b6aaecb97247c60" dmcf-pid="G6TDVs5TYi" dmcf-ptype="general">조사를 마치고 취재진 앞에 선 박나래는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소명했냐'는 질문에 "질문하신 것에 성실히 답변했다"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에게 술잔을 던진 것을 인정했냐'는 말에는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 같다,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76b4658475c5a8688a6c278cd95f122bd433c2ddaf78a776f2c4836fce0a1ba" dmcf-pid="HPywfO1y5J" dmcf-ptype="general">다만 '매니저 측이 어떤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보는지',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 없나', '경찰 조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았나', '의료법 위반 혐의 조사 일정을 통보받았나', '비의료인에게 불법 시술받은 것을 인정하냐', '주사 이모 자택에 대해 할 말 있냐'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6595359ee84eb29c7129441f60b8dff790543de70bf53095ca961a360fd931e" dmcf-pid="XQWr4ItWtd" dmcf-ptype="general">박나래를 둘러싼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행위 의혹은 전 매니저 A, B 씨와의 쌍방 고소전으로 번진 상태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 폭언, 사적 심부름 강요, 대리 처방 의혹 등을 제기했고, 지난해 12월 5일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bc47504dd7aa46175a0002ae12ebd487f0cba580a89e537213b5d453199ee762" dmcf-pid="ZxYm8CFY1e"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 박나래 측 역시 지난해 12월 6일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앞서 박나래는 고소인 신분으로 두 차례 조사를 받았고, 이번에는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당초 박나래는 지난 12일 첫 피의자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현장 안전 문제와 건강상 이유로 일정을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이후 조율 끝에 2월 1차 조사, 3월 2차 조사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0cbf4b76f4f7ddbcdf4a1027100db7f21a26dad2f7457d8ef9ab89eeb4e93e5" dmcf-pid="5MGs6h3GXR"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관련 의혹이 불거진 이후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놀라운 토요일' 등 오랜 기간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 논란 이전 녹화를 마쳤던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만 최근 대중에게 공개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1RHOPl0HGM"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정체성 강조 '아리랑', 가장 실험적" [BTSx광화문] 03-21 다음 김태균, 아내에 로또 절반 나눠줬다…"당첨금이 수백억" ('컬투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