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연출자 “아미가 핵심 주인공”…넷플릭스 “올해 최대 이벤트” 작성일 03-2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밀턴 연출 감독, 외신과 인터뷰<br>“기쁨의 순간을 모두 담아낼 것”<br>넷플릭스 통해 190개국 생중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VRcpPKL4">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XqfekUQ9e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1f01a9c4298177ead420ae056a1d045f777539200ffd7ee70a28f6853827c" dmcf-pid="ZB4dEux2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서울 광화문 무대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숭례문에서 미디어파사드 이벤트가 열렸다. 방탄소년단 공식 로고가 숭례문에 비춰져 있다. 김여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kado/20260321123702101otuz.jpg" data-org-width="640" dmcf-mid="VVhHzcyO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kado/20260321123702101ot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서울 광화문 무대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숭례문에서 미디어파사드 이벤트가 열렸다. 방탄소년단 공식 로고가 숭례문에 비춰져 있다. 김여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251c9a938ec7fb2c44dd35c407779a1ff8b21779f8bcc1bc3193fbb0ec1edf" dmcf-pid="5b8JD7MVR2" dmcf-ptype="general"> <div> </div> <p>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무대를 앞두고, 연출을 맡은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이번 공연의 핵심으로 팬을 꼽았다.</p> </div> <p contents-hash="f7d1a17f2218ede39facc9d42744cc2a741627878502fcaf27cb567688121b3f" dmcf-pid="1K6iwzRfL9" dmcf-ptype="general">2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해밀턴 감독은 인터뷰에서 1시간가량 진행되는 콘서트에 대해 “화려한 무대와 진솔한 감동이 어우러진 순간들이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de92a4d7ff5c05f6dfb11a5ea2d45488b06dfa05aff2d2f06e20e125105694" dmcf-pid="t9Pnrqe4nK" dmcf-ptype="general">그는 “‘아미’(팬덤명)로 불리는 팬들이 라이브 스트리밍의 핵심 주인공 중 하나”라며 “현장에서 수십만명이 음악에 흠뻑 빠져있을 때 그 기쁨의 순간을 모두 담아내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0ccb1d4c7fe16d5d4fe40519ab1d1cf6891cba6950f2d034f13f1593401b479" dmcf-pid="F2QLmBd8Lb" dmcf-ptype="general">또 “BTS 멤버들은 자신들의 뿌리와 깊이 연결돼 있으며 이 공연장은 그 중심에 있다”며 “이곳은 하나의 아치이자 액자이며 이야기의 시작이자 한 장의 마무리, 동시에 새로운 장의 시작이기도 하다”고 의미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9b443f99a11b4b4af39231ee3b06a9c6e80389eaa8355b29712b3c29f212c2" dmcf-pid="3vXU8CFYRB" dmcf-ptype="general">블룸버그는 해밀턴 감독이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약 4년 만의 BTS 컴백 무대를 상징적인 아치 구조와 디지털 월 등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5af211c831eeb4bda74cec6fb929b262e35275a96e9b8088c1b88088dbb663" dmcf-pid="0TZu6h3Gdq"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경복궁과 7명의 멤버, 수십만명의 팬을 한 장면에 담아 K-컬처의 주요 순간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e8c8ad7cb2233b6f1bcc327105ae1f70d199349a9f5c03941a6317eb72fea6c8" dmcf-pid="py57Pl0Hiz"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이번 무대를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한다. 한국에서 열린 주요 이벤트가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라이브로 송출되는 것은 처음이다.</p> <p contents-hash="eed3b7b010a784457ee5a3d75c9ec79819fcec8b380aade39cf38356b87ffe9f" dmcf-pid="UW1zQSpXe7" dmcf-ptype="general">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부대표는 “이번 공연이 올해 넷플릭스의 가장 큰 라이브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이런 라이브 이벤트가 전 세계 팬들에게 다가갈 기회라고 본다”고 말했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규리, ‘광화문 통제’ BTS 리허설 찾았다 “넘나 자랑스럽다, 내일도 보러 올 것” 03-21 다음 방탄소년단(BTS) “팀 여정 멈춰 아쉬움 남기고 싶지 않아” (Apple Music 제인 로우 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