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정이찬·백서라·송지인, 모모일까 현란희일까?···뇌 체인지 수술 후 깨어난 첫 대면! 작성일 03-2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5JUNSr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953a0a24984e2b4dad26ff030869f221f27bebac025723a0125d169bd851a" dmcf-pid="Pg1iujvm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khan/20260321125604521kxyu.jpg" data-org-width="1200" dmcf-mid="85JGNF4q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khan/20260321125604521kx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4ff42166a87c8f1c16fa09176b1fbce37b5e53e054531143b09560c1187471" dmcf-pid="Qatn7ATsyZ" dmcf-ptype="general">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이 뇌 체인지 수술 후 깨어난 백서라와 처음으로 마주하는 ‘소름 유발 첫 대면’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3052300f13d14b7833597c7ed08c51efcd1711063c298b3c7fb93385901310dc" dmcf-pid="xNFLzcyOvX"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첫 방송된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답게 기존 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버린 독창적인 파격 전개가 눈 뗄 틈 없이 이어져 몰입도를 드높였다. 이로 인해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를 차지했는가 하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는 TOP1에 정이찬이, TOP3에 백서라가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화제성 돌풍을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83496ae37807972e8977b6ad1e51a7712f143e9b5470d4a3f3c35e0fd0bd3418" dmcf-pid="yuj3rqe4CH"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닥터신’ 3회에서는 정이찬과 백서라가 뇌 체인지 수술 이후 처음으로 서로의 얼굴을 보게 되는 ‘소름 임팩트 대면’ 장면이 펼쳐진다. 극 중 신주신(정이찬 분)이 수술 회복실 CCTV로 모모(백서라 분)가 깨어난 것을 발견하고 급히 달려온 장면. 신주신은 눈을 뜬 모모와 눈을 감고 있는 현란희(송지인 분)를 번갈아 바라보다 모모에게 이름을 물어보지만 모모는 불안과 혼란이 뒤섞인 복잡한 눈빛으로 눈물을 글썽인다. 과연 뇌 체인지 수술 이후 어떤 파란의 서사가 펼쳐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554dd30604026f84a3487b288b38db2ffcc47fd1dd2cd7b69256c5213cabf53b" dmcf-pid="W7A0mBd8lG" dmcf-ptype="general">정이찬과 백서라는 ‘닥터신’에서 극적인 기폭제로 작용할 ‘소름 유발 첫 대면’ 장면을 위해 감정선의 디테일을 촘촘하게 표현하며 집중도를 높였다. 정이천은 혼돈과 충격을 받은 감정을 최대한 억제하는 눈빛으로 신주신표 감정선을 그려내 서늘한 여운을 일으켰다. 백서라는 모모와 현란희 사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복잡 미묘한 심리를 밀도 있게 구현해 강렬한 흡입력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ff0083d3b13e55f4be294eee7298e14e56fd51a4568ce8616466fb361600d3a5" dmcf-pid="YzcpsbJ6v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 장면은 ‘닥터신’의 전개에서 판도를 뒤흔드는 분수령이 되는 핵심적인 장면”이라며 “정이찬과 백서라가 혼신의 연기로 표현한 긴장감이 안방극장을 제대로 사로잡을 ‘닥터신’ 3회(오늘)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8a59bde24eac5e44feb41f025a80c61e7db2ef0bd710f2bb739ce7056a641c" dmcf-pid="GqkUOKiPyW" dmcf-ptype="general">예상을 산산이 깨부수는 파격 전개가 펼쳐지는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3회는 21일 밤 10시 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HBEuI9nQhy"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를 뒤집어 놓으셨다” 전지현, 조각 같은 여신 비주얼 근황 포착 03-21 다음 '주한미군→무술 챔피언, 월드 스타까지' 한 시대 풍미한 척 노리스, 향년 86세로 별세...MMA 파이터들도 애도 물결 "어릴 적 나의 영웅"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