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에 BTS 팬 ‘아미’ 집결…정오 기준 2만여명 운집 작성일 03-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찰특공대가 메인 무대 점검<br>공항처럼 금속탐지기·몸수색<br>미국 대사관은 경찰버스로 ‘차벽’<br>경찰·소방 등 약 1만5000명 투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gSxvUZi4">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8navMTu5n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b4becf802b8e4dc2d892b356ae066a32ab6383b5191b0a486860594aa2f551" dmcf-pid="6LNTRy71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여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아미’(BTS 팬덤)들이 일간지 호외·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kado/20260321130550707jzsr.jpg" data-org-width="640" dmcf-mid="Vkc0cpPK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kado/20260321130550707jz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여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아미’(BTS 팬덤)들이 일간지 호외·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c79a3b4409f0f68b3c7f1144573657e5e904d4c02246eecffa841b355f530e" dmcf-pid="PojyeWzte2" dmcf-ptype="general"> <div> </div> <p>21일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 팬들이 빠르게 모여들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4d56736612c493b300efa4e486c78183502573b369a32c054d01fb94bde6ecaf" dmcf-pid="QgAWdYqFL9" dmcf-ptype="general">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약 2만2000∼2만4000명이 운집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3시간 전보다 91.9%, 1시간 전보다 20.8% 증가한 규모다.</p> <p contents-hash="72332e17f1a5bd563eae5dc2266f5cc2f4b84ee4652b8772f63a3a871144571f" dmcf-pid="xacYJGB3nK" dmcf-ptype="general">현재 실시간 인구 혼잡도는 ‘여유’ 수준이지만, 오후 1시 ‘보통’, 오후 2시에는 ‘약간 붐빔’ 단계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p> <div contents-hash="63eec9143acea42805059430598a5806384153eb7dba420401338e8fdebc5f67" dmcf-pid="y94j7ATsLb" dmcf-ptype="general"> 인파가 늘어나면서 현장 경비와 통제도 한층 강화됐다. 광화문 월대 맞은편부터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까지 남북 약 1.2㎞, 동서 200m 구간에는 안전 펜스가 설치됐고, 메인 무대는 경찰특공대가 폭발물 탐지 점검을 진행했다.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6c44caebd6d97005fe8718d2f09bbbb40cdf0f5ceb442c5d0565f73de197d" dmcf-pid="W28AzcyO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여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아미’(BTS 팬덤)들과 시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kado/20260321130552041nute.jpg" data-org-width="640" dmcf-mid="fOuRXewa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kado/20260321130552041nu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여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아미’(BTS 팬덤)들과 시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d76ec3939d07b8243e3a0bc3d2685555a4ae9f590ab3b6b7c82240cac70b93" dmcf-pid="YV6cqkWInq" dmcf-ptype="general"> <div> </div> <p>시청광장과 숭례문, 청계천 일대에도 경찰과 진행요원이 배치돼 이동을 관리하고 있다. 광장 진입을 위한 31개 게이트에서는 검문검색이 실시되며, 관람객은 문형 금속탐지기를 통과하고 가방 검사를 받아야 한다. 대부분 여성 팬이 몰린 점을 고려해 여경 중심으로 인력이 배치됐다.</p> </div> <p contents-hash="9dd6c0045234880137bf2fcfe351cd9e6deaa31793abfa838ce366beda5a1faf" dmcf-pid="GfPkBEYCLz" dmcf-ptype="general">검문검색에 시간이 걸리면서 일부 게이트에서는 대기 행렬이 길게 이어졌고, 보행 동선에는 차단봉이 설치돼 우측 통행이 유도됐다.</p> <p contents-hash="27fcf8f2b84c5e0d766d8f29b63c2aa8f294e5482200bc81f19e9becfb1f263a" dmcf-pid="H4QEbDGhJ7" dmcf-ptype="general">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변 빌딩 31곳의 출입도 통제됐다. 우회 입장이나 옥상 관람을 막기 위한 조치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임시 휴관했고 세종문화회관은 공연을 취소했다.</p> <p contents-hash="fc540c390e497a826731641bf971ac22fb33b0bad6f5d12e625e9de6a14e99a3" dmcf-pid="X8xDKwHlMu" dmcf-ptype="general">주한미국대사관 주변에는 경찰버스 차벽이 설치됐고, 일부 구간은 보행 자체가 제한됐다.</p> <p contents-hash="a8d370da0c3aa8d2ca61b8ea115c641ad1cedd112dce1011cb52fe43ccee8328" dmcf-pid="Z6Mw9rXSJU" dmcf-ptype="general">교통 통제도 확대된다. 세종대로는 전날 밤부터 전면 통제됐으며, 사직로와 율곡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새문안로와 광화문 지하차도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p> <p contents-hash="df9d22ee05f17893e5cd3cf7f5fc64c960e6d2f6693d888a74167b1695e8e924" dmcf-pid="5PRr2mZvep" dmcf-ptype="general">지하철도 혼잡도에 따라 무정차 통과가 시행된다. 5호선 광화문역은 오후 2시부터, 시청역과 3호선 경복궁역은 오후 3시부터 열차가 서지 않으며, 을지로입구역 등 인접 역도 상황에 따라 무정차 통과가 이뤄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aa0bed0d5c84545cc91f24e29ee31e903b77eb3ece27b7c8250b3ada6e96fc58" dmcf-pid="1QemVs5Te0" dmcf-ptype="general">정부는 서울청사에 현장 상황실을 설치하고 인파 밀집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경찰과 소방, 공무원 등 약 1만5000명이 현장에 투입된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닝' 김민주, 첫사랑 비주얼 03-21 다음 ‘그알’, 李 대통령에 ‘살인’ 해시태그.."자동 생성된 것" 해명·사과 [공식]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