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침묵 속 근황…남편 ‘코인 무죄’ 이후 복귀 시동 걸까 [MD★스타] 작성일 03-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FbOKiP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f4b778c8e3eabe13d67648aa1a127f648716f2cda57aa40f3e85999e0e3a0" dmcf-pid="6w3KI9nQ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유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30427396haje.png" data-org-width="640" dmcf-mid="4I8itnOc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30427396haj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유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b433aaa6800a96a29e2299e1eaacaefef088392f845a5da4d7c7492514afa4" dmcf-pid="Pr09C2Lxr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8fbc9e3f5209842416ad5eb8987157a4cf0ba26ab37ef270bd705f59087305d" dmcf-pid="Qmp2hVoMmV" dmcf-ptype="general">20일 성유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공간에서 눈을 감은 채 의자에 기대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낮은 조도 속에서 조명이 얼굴과 목선을 비추며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62a96927fa494f30186f6c9290fb9310ec5ba495647892a688d3cd6cd423105" dmcf-pid="x6rTRy71r2" dmcf-ptype="general">활동 공백기 속 공개된 사진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핑클 멤버 이진은 “빨리 보고싶어”라는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팬들 역시 “소식 자주 좀 올려주세요! 기다린단 말이에요”, “요즘 어떻게 지내요 누나 보고싶어요”, “NOW 때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de9be8268d04e6bdefd09f760cc9141bd2cf58f1602e99f6b77618556a8b24a" dmcf-pid="ySbQYxkLm9" dmcf-ptype="general">성유리는 남편인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을 둘러싼 사건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해왔다. 안성현은 가상자산 상장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가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p> <p contents-hash="a2cb07dc952989ccfa4178cba20075903b5ef3faf38a02b004dd7c9fc87e96f9" dmcf-pid="WvKxGMEowK"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사건은 검찰이 상고하면서 최종 판단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 여파로 성유리는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홈쇼핑 방송을 통해 조심스럽게 복귀 행보를 보인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윤, 한국 최초 ‘아티스트 시그니처 기타’ 선뵈 03-21 다음 아이브, 팬콘 '다이브 인투 아이브' 개최…기대 포인트 셋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