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타워 밤 찢은 박혜원,서울 명소로 광화문 아닌 “남산타워 추천” 작성일 03-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jJ5Jmj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79541d172bb74bb875a79c4d8c97ce9c648d93b2afba9b89b6795dca7eaf7e" dmcf-pid="GlAi1isA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체인지 스트릿’"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130009320dhyx.jpg" data-org-width="650" dmcf-mid="WhjJ5Jmj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130009320dh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체인지 스트릿’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HScntnOcJ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6bec9d7b4ecb74b2b234c8efa9572b5fcf407785072a94d7d348e5e74b236c70" dmcf-pid="XvkLFLIkJh" dmcf-ptype="general">가수 HYNN(박혜원)이 차원이 다른 보컬로 도쿄의 마지막 밤하늘을 수놓으며 대장정의 피날레를 완벽하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037e9834dc429417c0725a3d1eefc26e62c6a3f52bd303ee30a306b1433fc40d" dmcf-pid="ZTEo3oCEeC"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ENA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최종화에서는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는 도쿄타워 앞에서 마지막 야간 버스킹에 나선 ‘청춘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d38b34c22e145db40f9552cda6dd9e61b3419b8afcc5ca34f4be3dd99c922f23" dmcf-pid="5yDg0ghDnI"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HYNN(박혜원)은 현지 관객들과 다정한 소통을 나눴다.</p> <p contents-hash="f21b9ecba67fa465034e9162177398cfc3292116f1168beb20f214d0bf7fb750" dmcf-pid="1WwapalwJO" dmcf-ptype="general">한국에 가면 어디를 가야 하냐는 한 관객의 질문에 “남산타워를 추천한다”며 센스 있게 답했다.</p> <p contents-hash="997156d11edd7a864316447ef3d3b379e4b4b3ef7bac5be066caea580bb575df" dmcf-pid="tqXSQSpXRs" dmcf-ptype="general">이어 HYNN(박혜원)은 “도쿄에서의 마지막 밤이 너무 아쉽다. 그 마음을 담아 부르겠다”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던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대표 OST인 에일리의 ‘잠시 안녕처럼’을 가창했다.</p> <p contents-hash="db23b1e5d11fcaae40fd86efa9c239606283683979883bf922e515d857441a09" dmcf-pid="FBZvxvUZJm" dmcf-ptype="general">도쿄의 밤을 배경으로 무대에 선 그는 애절하고 절제된 감정선부터 후반부로 갈수록 몰아치는 폭발적인 고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p> <p contents-hash="3e9c7768131277167685200a11f3ee4fd08128f6c6bc034fe115ac40f6257160" dmcf-pid="3b5TMTu5ir" dmcf-ptype="general">원곡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짙은 색깔을 덧입힌 그녀의 열창에 현지 관객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압도적인 가창력에 온전히 빠져들었다.</p> <p contents-hash="8a40ea4cfc25cace42ffec03b87e62dc0431e9031fd2283cfeb73057715eba72" dmcf-pid="0K1yRy71Rw"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화면으로 무대를 감상하던 패널들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41f27159c8be953dbfa7e53e5cb3c6b98565e19e9d7da6d744578341af18de5" dmcf-pid="p9tWeWztJD" dmcf-ptype="general">MC 신동엽은 “미쳤다 미쳤어”라며 혀를 내둘렀고, 유노윤호는 “진짜 믿고 듣게 된다”며 굳건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de3b312e269a77bd2603c7f0a37b065321a7132ab9f6659989228f4ee1d09fe" dmcf-pid="U2FYdYqFeE" dmcf-ptype="general">마츠다 부장은 “저기 현장에 가서 직접 듣고 싶다. 너무 행복하겠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학기는 “사람 마음을 쥐락펴락한다”며 보컬의 완급 조절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716c6f091bb4531df54903efcab1f2dd7b3ebde7c4084a112ad2f4e61afb683" dmcf-pid="uV3GJGB3Rk" dmcf-ptype="general">패널 강남은 “압도적 그 자체, 진짜 멋진 가수다”라고 환호했으며, 스페셜 게스트 타카하시 아이 또한 환호성을 지르며 “진짜 멋지다. 대체 목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 거냐”고 경이로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492c2aabd9d0fdf489e5ec758a79211f1ab09cbcde463fade2ee31c6a1d7159" dmcf-pid="7f0HiHb0Jc"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HYNN(박혜원)은 일본 후지TV 전망대 무대에 올라 ‘오늘도 응원할게’를 열창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그녀는 “청춘들에게 가장 필요한 게 응원이 아닐까 싶었다”며 뭉클한 선곡 이유를 밝혔고,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희망찬 목소리로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마음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d525a63d2fc59bb66abf67f46e7e2ea21b34308b8234d937f7d4b9082d3fd512" dmcf-pid="z4pXnXKpeA" dmcf-ptype="general">매 회차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벅찬 라이브 무대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어온 HYNN(박혜원)은 ‘체인지 스트릿’의 유종의 미를 거두며 앞으로의 다채로운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42fa4b685d8fca28dc6beee6a1c7e6a7044b41395e3dbeaa8395f51201dec58" dmcf-pid="q8UZLZ9UMj" dmcf-ptype="general">현재는 새로운 매력을 가득 담은 신곡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7f4f03a6306d2be39d06bd14aea34b04150f9dfe8ffcfb395cc1f8339be97e2" dmcf-pid="B6u5o52uM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bP71g1V7n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도파민 홍수 속 무공해 자체 예능 '플레이즈나' 론칭 03-21 다음 ‘모친상’ 신기루 “母, 이렇게 빨리 갈 줄 몰라…많은 위로 감사” [전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