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모션] 젠지 '무실세트' 4강 안착…BFX는 G2에 막혀 탈락 작성일 03-2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gl5Jmj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34e7f4d583a7494a11eb4f312dce1b9b92fa453583c11cab6dd0ac7cd0ede" dmcf-pid="0HaS1isA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552796-pzfp7fF/20260321132647657qgpl.jpg" data-org-width="640" dmcf-mid="tF6mWQcn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552796-pzfp7fF/20260321132647657qg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934c7dd7fd1473784d47c323a6645d0f4860236ac7d8ad29cbcb8910c8b869" dmcf-pid="pXNvtnOcWe"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에서 한국리그 LCK 대표 두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p> <p contents-hash="e4ead713790222b5b036d2be50d5b02aa0812251054a2f709102eb3f74688df6" dmcf-pid="UZjTFLIkSR" dmcf-ptype="general">젠지e스포츠는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통과하며 우승 후보다운 흐름을 이어갔다. 반면 BNK 피어엑스(BFX)는 G2e스포츠에 막혀 4강 진출에 실패했다.</p> <p contents-hash="f359ab1d0c94351affbe14b760631f4331851e80343337129005101112292163" dmcf-pid="u5Ay3oCEhM" dmcf-ptype="general">라이엇 게임즈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이하 퍼스트 스탠드)' 4강전을 진행한다. 4강 승리 팀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한다.</p> <p contents-hash="4f62f43ec8783a4a30236447a781222bdcb8e15024c69dcb390ea48d57f53919" dmcf-pid="71cW0ghDWx" dmcf-ptype="general">4강 대진은 젠지와 G2,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징동e스포츠(JDG)로 짜였다. B조 1위 젠지는 A조 2위 G2와 맞붙는다. A조 1위 BLG는 B조 2위 JDG와 대결한다.</p> <p contents-hash="8a52dbe9e4f7ab1caf5e759d77055b4c87fe60c1d3e05aac2433968a26b616c8" dmcf-pid="ztkYpalwSQ" dmcf-ptype="general">4강 진출 팀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팀은 젠지다. 젠지는 조별리그에서 JDG와 라이언을 모두 3대0으로 제압하며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 특히 모든 세트를 30분 내 마무리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fb8e18fc5e80b0603cbfae486d7933c6c7701a8dca1f6f0d6377036d16e529e" dmcf-pid="qFEGUNSrWP" dmcf-ptype="general">당초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BFX가 G2를 넘고 4강에서 젠지와 만나는 LCK 내전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다. 다만 지난 20일 열린 그룹 스테이지 A조 최종전에서 G2가 BFX를 3대0으로 꺾으면서 이 같은 기대가 무산됐다.</p> <p contents-hash="4e0783b403a64396aa78142c129680b4ac702ff79357e6111ed4a357dd0e7aab" dmcf-pid="B3DHujvmT6" dmcf-ptype="general">G2의 상승세는 젠지가 경계해야 할 변수다. 다만 흔들림 없는 운영과 교전 집중력을 보여준 젠지를 상대로는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전반적인 전력과 최근 흐름을 감안하면 젠지 우세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p> <p contents-hash="cd44f0c60ab971df7fce1c1f5584706ebfee89e8db2e618c25b78d1c4b1af4ea" dmcf-pid="br8jI9nQl8" dmcf-ptype="general">반대편 4강 대진도 관심을 끈다. BLG와 JDG의 맞대결로 중국리그 LPL '2026 스플릿1 결승전' 재대결이 성사됐기 때문이다. BLG는 지난 8일 열린 결승에서 JDG를 3대1로 꺾고 우승했으며, 4강에서도 다시 JDG와 맞붙게 됐다.</p> <p contents-hash="4fbda75cd4f7d6464dfb47e5bebfb2e6c26fe565093a45f9938a4654aec3f25e" dmcf-pid="Km6AC2LxC4" dmcf-ptype="general">이날 4강에서 승리한 두 팀은 22일 오후 10시 열리는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을 다툰다. 젠지가 상승세를 이어 결승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56739b9603ffe878fe6654236d8e31c3c0d6d42fc97cc172d599e60c6ad28" dmcf-pid="9sPchVoM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552796-pzfp7fF/20260321132647933yqwn.jpg" data-org-width="640" dmcf-mid="FYjTFLIk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552796-pzfp7fF/20260321132647933yqw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29840b80afc756689ab348fde3ad10e7b32cc81a1017609abeff66dfbf579e" dmcf-pid="2OQklfgRlV" dmcf-ptype="general">한편 BFX는 4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첫 국제 대회 출전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BLG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고, TSW를 3대0으로 꺾으며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원거리 딜러 '디아블' 남대근은 이번 대회에서 펜타킬(전원 처치)을 두 차례 기록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6b5480dbb38dc00a7e613f0a0645e2dfecc73f1c4c52c7287c42c76c5ea8cf2" dmcf-pid="VIxES4aeC2" dmcf-ptype="general">BFX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팀의 첫 국제전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팬들과 함께하며 뜻깊은 순간을 만들 수 있었다"며 "보내준 응원에 감사하며 다가오는 정규 시즌에는 보다 단단해진 모습으로 다시 도전에 나서겠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더 시티 서울' 개막… 서울 전역 문화 공간으로 03-21 다음 이서진 vs 이예린, 시즌 첫 ITF 국제주니어대회 타이틀 도전 [ITF 인천주니어]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