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해놓고 또 ‘살인’?...‘그알’, 이재명 대통령 관련 논란에 2차 사과 작성일 03-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2ZHRDg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b7bda4bbf18c751bf1d9d5942243d452477dfeef387a20a44614b8cbf5dabc" dmcf-pid="9VV5Xewa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SBS ‘그것이 알고싶다’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134129479jybo.png" data-org-width="640" dmcf-mid="bX0hI9nQ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134129479jyb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SBS ‘그것이 알고싶다’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0bcc5b6f4a19026304e455160ca2c0cc9aaa963f09045e95762ca3aebf1f61" dmcf-pid="2ff1ZdrNe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SNS 해시태그 논란과 관련해 재차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5155aaa4793ff0f97c6622d3a609889290c161736d9e54cbc228bc2b8c5c1b1" dmcf-pid="V44t5JmjRm" dmcf-ptype="general">‘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22일 공식입장을 통해 “SNS 게시물에 자동 생성된 해시태그에 적절하지 않은 단어가 포함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해시태그를 삭제했다”며 “해시태그 관리에 더욱 유의하겠다.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c52d45233647bdd77ad3935f24fbbfaee3a3928df3da958068ea618f45e9e0" dmcf-pid="f88F1isAdr"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앞서 제작진이 2018년 방송분과 관련해 공식 사과를 전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당시 ‘권력과 조폭-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 편에서 제기됐던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 의혹이 법적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면서, 제작진은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점을 사과한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9e6c5dea0ccd71302284f7a9525285a7108bc9851e9150af9025f86b455d9f6" dmcf-pid="4663tnOcJw"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사과 소식을 SNS로 전하는 과정에서 ‘의혹’, ‘대통령’, ‘이재명’, ‘살인’, ‘대법원’ 등의 해시태그가 함께 노출되며 문제가 됐다. 특히 ‘살인’ 등 자극적인 표현이 포함되면서 사과 취지와 맞지 않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fc1214727b233890a9b363caf4285996282cc764ed40d64760b686b6690cc40" dmcf-pid="8PP0FLIkMD" dmcf-ptype="general">게시물은 이후 삭제됐지만, 캡처 이미지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진정성 없는 사과 아니냐”, “오히려 논란을 키웠다”는 지적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ebed85e4b1c14e68b8ee669bae9a932ab2f264d5a1a29b358ca8fa6a077919b7" dmcf-pid="6QQp3oCELE"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제작진은 다시 한번 공식 입장을 내고 해시태그 관리 미흡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fc79a4159f1db73b2132cef6146806e144a00f85ba6b5a527f05297dfa3b0975" dmcf-pid="PxxU0ghDMk" dmcf-ptype="general">앞서 해당 사안은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추후 보도가 어떻게 이뤄질지 궁금하다”며 방송 내용을 공개 비판하면서 재점화된 바 있다. 이후 사과와 해시태그 논란까지 이어지며 파장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 들어올 때 노 젓자”…네이버·틱톡 등 ‘BTS 마케팅’ 총력전 03-21 다음 ‘전참시’ 유승은의 숨은 조력자 ‘호산 스님’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