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변 달리며 새봄의 희망과 대운 얻었습니다!" 작성일 03-21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1회 입춘대길 춘천소양강마라톤대회<br>전국 각지에서 2000여명 구름 인파<br>푸짐한 경품 및 간식에 참가자 호응<br>김민범·송지연·김경환·강경아 우승<br>"봄의 기운을 함께 나누며 대운 맞이"</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3/21/0000171679_001_20260321140709808.jpg" alt="" /><em class="img_desc">▲ 제1회 입춘대길 춘천소양강마라톤대회가 21일 춘천 소양강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힘차게 코스를 달리고 있다. 방도겸 기자</em></span></div>"운수대통! 입춘대길! 춘천은 대박입니다! 올해는 대박과 승진, 번영이 함께할 것 같습니다!"<br><br>강원도민일보와 춘천시육상연맹이 주최 및 주관한 '제1회 입춘대길 춘천소양강마라톤대회'가 21일 춘천 소양강 일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br><br>이번 대회는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과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호 춘천시의장, 허영 국회의원,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예비 후보, 김범용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장,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유인선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장의 시총으로 힘차게 출발을 알렸다.<br><br>고복희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 본부장과 유응남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 고광만 춘천상공회의소장, 권희영 춘천시의원, 김민규 춘천시육상연맹 회장, 김신 신북읍장, 유규현 신북읍번영회장, 김용현 굿리더아카데미 회장도 전국 각지에서 운집한 2000여 명의 참가자를 격려했다.<br>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3/21/0000171679_002_20260321140709848.jpg" alt="" /><em class="img_desc">▲ 제1회 입춘대길 춘천소양강마라톤대회가 21일 춘천 소양강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오른쪽부터)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예비 후보, 허영 국회의원,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육동한 춘천시장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em></span></div>경민현 사장은 "참가자 여러분 모두에게 올해 대운이 찾아올 것이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마라톤이 아닌 봄의 기운을 함께 나누고 대운을 맞이하는 축제"라며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입춘대길의 도시 춘천과 이번 대회를 떠올려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br><br>육동한 시장도 "오늘 서울에 BTS가 돌아오듯 새로운 춘천, 새로운 강원도가 찾아올 것이다. 봄을 즐겨달라"고 말했고, 신경호 교육감 역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모두의 건강과 대운을 기원한다"고 전했다.<br><br>또 허영 국회의원은 "입춘대길, 춘천에 오면 대길한다는 의미다. 올해 반드시 대길할 것"이라고 덕담을 던졌고, 우상호 예비 후보도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모두가 건강하게 좋은 레이스를 펼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br>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3/21/0000171679_003_20260321140709888.jpg" alt="" /><em class="img_desc">▲ 제1회 입춘대길 춘천소양강마라톤대회가 21일 춘천 소양강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방도겸 기자</em></span></div>넘치는 대운의 기운과 함께 참가자들은 춘천의 랜드마크이자 대한민국의 젖줄인 소양강변을 따라 10㎞의 운수대통 코스와 5㎞의 입춘대길 코스를 힘차게 달렸다. 의암호와 북한강에 집중되던 기존의 대회들과는 달리 소양강댐과 윗샘밭교, 워나리교, 동면솔밭 등 새로운 정취를 만끽하며 밝은 분위기 속에 레이스가 펼쳐졌다.<br><br>또한 이번 대회에는 춘천시와 강원관광재단, 강원개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강원,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신북농협 로컬푸드직매장, 춘천철원화천양구축산농협, 엘리시안 강촌의 후원과 스케쳐스와 아이엠프로틴, 방림메밀막국수의 협찬이 이어졌다.<br><br>이 덕분에 참가자 전원이 완주 메달은 물론 빵과 쿠키, 우유, 어묵, 커피 등 다양한 간식을 즐길 수 있었고 리조트 숙박권과 닭갈비, 스마트 체중계, 쌀 등 푸짐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품에 안았다.<br><br>남녀 코스별 1~5위에는 트로피와 부상, 상장이 주어졌다. 부문별 우승은 △남자 10㎞ 김민범(10170) △여자 10㎞ 송지연(15186) △남자 5㎞ 김경환(5039) △여자 5㎞ 강경아(5506) 참가자가 차지했다. 한규빈 기자<br> <br><br>#소양강 #입춘대길 #참가자 #운수대통 #강원도민일보<br><br> 관련자료 이전 연고약 뚜껑 뾰족한 부분 있어야 구멍 뚫죠…근데 그거 뭐지? [그거사전2] 03-21 다음 “나만 빼고 고기 먹어”…최상엽, 루시 멤버들 폭로 (불후의 명곡)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