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맨’ 황철순, 9개월 징역에 이어 또 패소...1500만 원 배상 판결 작성일 03-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A2lfgRn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abeb2588a547e947bd0bbf173dae7a252557aabb366655da4294b53a9334f0" dmcf-pid="fTcVS4ae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철순. 사진 | 황철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140642329vitl.jpg" data-org-width="669" dmcf-mid="2PSiFLIk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140642329vi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철순. 사진 | 황철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c2068279302d3cdd7068f011dcbdeda5c727d003acb1fea0935851705ee8d2" dmcf-pid="4ykfv8Nde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연인 폭행 사건과 관련해 민사 소송에서도 패소하며 피해자에게 손해배상을 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p> <p contents-hash="0de661621ab8e46496bdc37e1d8a63f772a398c776d4464b512d63ad25c1e13b" dmcf-pid="8i9ydYqFRp" dmcf-ptype="general">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피해자 A씨가 황철순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황철순에게 약 15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형사재판 과정에서 공탁된 2000만 원과는 별도의 금액이다.</p> <p contents-hash="2abc3ab14f995ddf8cd949e1ede6f7eafc25e60d6fb153fbfb036cf3a2625a0f" dmcf-pid="6n2WJGB3L0"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지난 2023년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발생했다. 황철순은 당시 연인이던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피해자는 골절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차량 사이드미러와 휴대전화가 파손돼 약 300만 원의 추가 피해도 발생했다.</p> <p contents-hash="544d16d4a815d03a98dd27b46a235ccf579abd3a559f9166d33edd7bb705aa10" dmcf-pid="PLVYiHb0M3" dmcf-ptype="general">형사 재판에서는 폭행치상과 재물손괴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돼 징역 9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1심에서 징역 1년이 선고됐으나 항소심에서 일부 반성 태도가 고려돼 감형됐다.</p> <p contents-hash="d80d1b3a64e569ffd019d9688e73cf9f40e417628a12e584f0f0f5c8eb178363" dmcf-pid="QofGnXKpnF" dmcf-ptype="general">민사 재판부는 황철순의 책임을 인정하며 치료비와 수리비, 위자료 등을 포함한 손해배상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황철순이 사건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해명 영상에서 피해자의 사생활을 언급한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p> <p contents-hash="1b2ba87af50fc1e44fa25e4a5b48340eb7fdb3a1a3bc881f9cf0a567553544be" dmcf-pid="xg4HLZ9UJt"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해당 영상이 피해자의 사회적 평가를 훼손했다고 판단해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도 인정했다. 이에 따라 폭행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위자료 700만 원, 명예훼손 위자료 500만 원, 치료비 및 수리비 약 300만 원이 더해져 총 1500만 원이 책정됐다.</p> <p contents-hash="d0226a66f3e353837e623cd3666dc6c19446af69b25e3b68c33def53f1ad7663" dmcf-pid="yFhd1isAM1" dmcf-ptype="general">다만 이번 판결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황철순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면서 현재 2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48cc4c01a81ae7943f3d54fa85626d1b08c20e29eee04160513bc7a8b7476c32" dmcf-pid="W3lJtnOcR5" dmcf-ptype="general">한편 황철순은 과거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징맨’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은경 "아이돌 직캠 즐겨봐...아이브 콘서트 티켓팅 성공 후 성취감" [RE:뷰] 03-21 다음 연고약 뚜껑 뾰족한 부분 있어야 구멍 뚫죠…근데 그거 뭐지? [그거사전2]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