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무대 연출자 "팬들이 핵심…기쁨의 모든 순간 담을 것" 작성일 03-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미시 해밀턴 감독 블룸버그와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jQT6jJDc"> <p contents-hash="a260938eeaaeaaec3b58d3631d473d833e719e8a00fbb3d2eefff64d92ea593b" dmcf-pid="3BkRYxkLs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 광장 컴백 무대 연출을 맡은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이번 공연의 핵심을 ‘팬’들로 꼽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40ad3a34573fe51b4be77862ce847c40eeb2ba47869d1c7b2e807709abe0de" dmcf-pid="0bEeGMEo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인근 전광판에서 공연을 홍보하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사진=이영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Edaily/20260321140506291bigt.jpg" data-org-width="670" dmcf-mid="tlVFg1V7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Edaily/20260321140506291bi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인근 전광판에서 공연을 홍보하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사진=이영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247d6eb633b95d01e0422ba178244339b71eb7d9d07cc3799f9d1d7c169dfe" dmcf-pid="pKDdHRDgEN" dmcf-ptype="general"> 해밀턴 감독은 21일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화려한 무대와 진솔한 감동이 어우러진 순간들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미’(팬덤명)로 불리는 팬들이 라이브 스트리밍의 핵심 주인공 중 하나”라며 “현장에서 수십만명이 음악에 흠뻑 빠져있을 때 그 기쁨의 순간을 모두 담아내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921ca0fdbb28c0c4b238e262d67a2ae255225c45ee4513a95236a21e015e751f" dmcf-pid="U9wJXewaOa" dmcf-ptype="general">해밀턴 감독은 이어 “BTS 멤버들은 자신들의 뿌리와 깊이 연결돼 있으며 이 공연장은 그 중심에 있다”며 “이곳은 하나의 아치이자 액자이며 이야기의 시작이자 한 장의 마무리이고 동시에 새로운 장의 시작이기도 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p> <p contents-hash="84f84b93c8153d81fa99544e4fb5f2d8d6476c5c86a3a0d6489834e9c880a16a" dmcf-pid="u2riZdrNrg" dmcf-ptype="general">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최대 스포츠 연계 음악 이벤트인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한 이력이 있는 해밀턴 감독은 약 4년 만의 BTS 컴백 무대를 상징적인 아치와 디지털 월 등으로 꾸며냈다. 이번 무대는 경복궁과 7명의 멤버, 수십만명의 팬들을 한데 담아내 K-컬처의 주요한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포착해내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36500f395e918aa1be01288caa764f7a17407dbc11c5ea602583864d3838ec7d" dmcf-pid="7Vmn5JmjIo"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시나리오 기반의 프로그램들을 넘어서 라이브 이벤트 중심으로 시청자 참여도를 확대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이번 공연을 전 세계 190여개국에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한국에서 열리는 주요 이벤트가 넷플릭스로 글로벌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4088491f1007653f5abfabe88ca6bd7dc622e6b9dc1b6e83c47fdba99ecb51d4" dmcf-pid="zv40NF4qIL" dmcf-ptype="general">권오석 (kwon032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아리랑’ 첫날 판매량 400만 장 육박…자체 초동 경신 03-21 다음 심은경 "아이돌 직캠 즐겨봐...아이브 콘서트 티켓팅 성공 후 성취감" [RE:뷰]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