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2R 4타 차 단독 선두 작성일 03-21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1/0001342273_001_2026032114161664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효주</strong></span></div> <br>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김효주가 2라운드에서도 단독 1위를 지켰습니다.<br> <br> 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습니다.<br> <br>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가 된 김효주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단독 1위를 달렸습니다.<br> <br> 2위 가비 로페스(멕시코)의 7언더파 137타와는 4타 차입니다.<br> <br> 2015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김효주는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투어 통산 7승을 거뒀습니다.<br> <br> 10번 홀(파5)에서 출발한 김효주는 초반 8개 홀까지 보기만 2개로 고전했으나 이후 버디 4개로 반등하며 2위와 격차를 1라운드 2타에서 이날은 4타로 벌렸습니다.<br> <br> 최혜진과 임진희가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해 지노 티띠꾼(태국), 넬리 코르다(미국), 교포 선수 이민지(호주) 등과 함께 공동 3위로 2라운드를 마쳤습니다.<br> <br> 유해란과 전인지, 이동은 등이 4언더파 140타, 공동 17위를 달리고 있습니다.<br> <br> 1라운드 2위였던 투어 신인 이동은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5개로 3타를 잃어 순위가 공동 17위로 밀렸습니다.<br> <br> 지난주 LPGA 2부 투어에서 우승한 이정은은 2언더파 142타, 공동 31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br> <br> 공동 10위 선수들과 3타 차이로 3, 4라운드 결과에 따라 상위권 입상 가능성은 충분합니다.<br> <br>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교포 선수 노예림(미국)은 9오버파 153타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걸로 황선우 이길 수 있나? 세계선수권 3위 '日 초신성', 기록 크게 급추락…男 자유형 200m 1분45초대 "이거로는 못 이겨" 03-21 다음 하정우 "공채 다 떨어지고 단역 배우로…6개월 최저임금" ('핑계고')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