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딸 사랑이에게 미안... '슈돌' 촬영 당시 3년 내내 불안해해" [마데핫리뷰] 작성일 03-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767ATs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1a348f6d65ba7ed473059d09033eb336255d523ba71aa5af5bb5925e5eef7" dmcf-pid="WczPzcyO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사랑, 야노시호/야노시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42427186ukfk.png" data-org-width="589" dmcf-mid="QObfpalw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42427186ukf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사랑, 야노시호/야노시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267011e68b21720c07a63c52475df1f79284aeaebff1161af11e3a566f3edf" dmcf-pid="YkqQqkWI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42428474wvba.jpg" data-org-width="560" dmcf-mid="xTLrLZ9U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42428474wvb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433a7244388e4cef04b86df51582b878f0d819614893b5ce4546bfd2efa4b2" dmcf-pid="GxYUYxkLs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ff4c2b72a0741882ec279696722bc8abd710955456f8e61b27bbde67902309" dmcf-pid="HMGuGMEoEj" dmcf-ptype="general">21일 모델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야노 시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7189fbcfae10a129ada29b979943b657ec79371d00b0ee283057388a94b1857" dmcf-pid="XRH7HRDgwN"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결혼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의 연애 시절을 회상하며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싫다고 하면 고쳐주던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장윤주 역시 “평생 함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17761a240afea595972d2a63af9150c9587de46bdc302eda112d5b34c137298" dmcf-pid="ZeXzXewaEa" dmcf-ptype="general">이어 자연스럽게 자녀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장윤주는 “일 때문에 모유 수유를 오래 하지 못한 것이 미안했다”고 털어놨고, 야노 시호 역시 딸 추사랑을 떠올리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85a11d8898b0051a464a9b2e360d530d6cba4507b5075325c5606147d0555de" dmcf-pid="5dZqZdrNwg"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당시 사랑이가 어렸고, 엄마와 함께 있고 싶어 하는 시기였다”며 “하지만 촬영 때문에 집을 비우는 일이 반복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be68337f1b4ad1a400e35368420a7d37fae3d33243ad6e584472009e0831e0" dmcf-pid="1J5B5Jmjwo" dmcf-ptype="general">그는 “3주에 한 번씩 3일 동안 집에 없는 상황이 약 3년 정도 이어졌다”며 “사랑이에게 ‘3일은 엄마가 없다’는 인식이 생겼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93c3c3308cf19ed81fe27c7700553a02f659c660755224613d69434918f8525" dmcf-pid="ti1b1isAmL" dmcf-ptype="general">이어 “그 시기 영향인지 사랑이가 불안함을 느꼈던 게 아닐까 생각한다”며 “지금도 엄마에게 ‘나를 봐줘’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dedbb15ac90bdd42f6dd8c983e1ece4ab9de6cc04bb9232f9740b2488d4df6c" dmcf-pid="FntKtnOcwn" dmcf-ptype="general">한편 추성훈과 추사랑은 2013년부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추사랑은 두 살이었으며, 가족은 2016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공연 앞둔 광화문광장...‘아리랑’으로 하나 되는 날 03-21 다음 ‘닥터신’안우연 주세빈 엇나가는 동상이몽 술자리 고백, 180도 확 다른 속내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