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컴백무대 연출자 “BTS 뿌리→아미 기쁨 담아낼 것” 작성일 03-2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VtBEYC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5c7877185425d9b6fd351c9fc741f845b40d0a6b5aa9311eaea86f30ab72b6" dmcf-pid="3t43KwHl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ilgansports/20260321142131408qonn.jpg" data-org-width="800" dmcf-mid="tdSjOKiP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ilgansports/20260321142131408qo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45205771ef505e926713052c7de2086cafe4920e5c1306ae1b59f16ad5dc97" dmcf-pid="0F809rXSIZ"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무대 연출자가 이번 무대의 핵심 요소로 팬덤을 꼽았다. </div> <p contents-hash="2d66de168e178dc708f13a2917b5703144d63475a6713f7355142fbf0655d56b" dmcf-pid="p36p2mZvsX" dmcf-ptype="general">해미시 해밀턴 감독은 21일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에 대해 “화려한 무대와 진솔한 감동이 어우러진 순간들이 펼쳐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235456f9d1d848b151467293b87043341e4ea9a74a677257c96c29c5b6c563b3" dmcf-pid="U0PUVs5TDH" dmcf-ptype="general">해밀턴 감독은 미국 최대 스포츠 연계 음악 이벤트인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한 감독으로, 이번 방탄소년단 컴백무대 연출을 총괄했다.</p> <p contents-hash="12c52bb999ffc1d32fb4c4356c8edff9f3273645e4febbf9e09cbd5d595db7b8" dmcf-pid="upQufO1ysG" dmcf-ptype="general">해밀턴 감독은 “‘아미’로 불리는 팬들이 라이브 스트리밍의 핵심 주인공 중 하나”라며 “현장에서 수십만명이 음악에 흠뻑 빠져있을 때 그 기쁨의 순간을 모두 담아내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7719093718c270102042c37f36d56c1bdc44f41f7107f920138a2233fad202" dmcf-pid="7Ux74ItWmY" dmcf-ptype="general">이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자신들의 뿌리와 깊이 연결돼 있으며, 이 공연장은 그 중심에 있다”며 “이곳은 하나의 아치이자 액자이며, 이야기의 시작이자 한 장의 마무리이고 동시에 새로운 장의 시작이기도 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p> <p contents-hash="d068886198b6cecde0af187daa564eec012952304e4280187896d784efc44aae" dmcf-pid="zuMz8CFYwW"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컴백 무대에 앞서 조선 왕조 권력의 중심인 경복궁 근정전에서 출발해 흥례문과 광화문 월대를 차례로 지나 세종대로로 이어지는, 이른바 ‘왕의 길’을 걷는다. 이어 광화문광장 북쪽에 마련된 무대에 도착해 약 1시간 동안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9f78393f197d2ecadfb491326380bd0b584eeec4effb5414680481813d91a19" dmcf-pid="q7Rq6h3Gsy" dmcf-ptype="general">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경복궁과 7명의 멤버, 수십만 명의 팬들을 한데 담아내 K컬처의 주요한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포착해 내도록 설계됐으며, 상징적인 아치와 디지털 월 등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750ac11e0a862940f1371040b27e6f2b12d5bcd0bf0a8e5698f77702ac99c229" dmcf-pid="BzeBPl0HIT"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2조원대 GPU 구축 사업 공모…‘차세대 칩 납기·고환율’ 최대 변수 03-21 다음 천명훈 “돈 없어서 도박 못 해” 이성진과 달리 논란 없었던 이유(차오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