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군백기 무색…방탄소년단, '아리랑' 발매 하루 만에 기록 행진 [ST이슈] 작성일 03-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sQj38B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53c960b4b132747ecd3b782277530c42201c88f891494205c937e40f56523" dmcf-pid="uOFDWQcn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today/20260321142907849dpwf.jpg" data-org-width="600" dmcf-mid="pt8HqkWI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today/20260321142907849dp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91fc7333a930c1dfd2268e7616438f8dabbeef8c2f1167a27a11f159ac2970" dmcf-pid="7I3wYxkLd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신보 발매 하루 만에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면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09501ff1651c8213f3b6f8a90ca76c3b9038ad6703ef46b6638d13bfbc1c031" dmcf-pid="zC0rGMEoeK"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오후 1시, 방탄소년단(RM, 진, 제이홉, 슈가, 지민, 뷔, 정국)은 정규 5집 앨범 'ARIRANG'(아리랑)을 발매했다. 발매 하루 만인 오늘, 앨범 및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글로벌 그룹의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c2e7b9ced8b4b8c42513753c070aae9c5aba8c9c16478f9cf1aa1316226cde4" dmcf-pid="qhpmHRDgib" dmcf-ptype="general">음반 판매량부터 압도적이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새 앨범 '아리랑'은 공개 10분 만에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 '최단기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선주문량만 406만 장을 기록한 데 이어, 발매 첫날 398만장이 판매돼 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역대 최다 초동 기록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맵 오브 더 소울:7)의 337만장 판매라는 기록을 하루 만에 경신한 수치다. 또한 이탈리아, 멕시코, 스웨덴 등 88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c0075659bf92ad5c4b1510f8b273f05744919ad7d48f97c8edeade28ad8426b" dmcf-pid="BlUsXewaiB" dmcf-ptype="general">음원 부문에서도 국내외 차트를 '올킬' 중이다. 타이틀곡 '스윔'은 발매 전부터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1위라는 성과를 거뒀다. 공개 직후에는 한 시간 만에 국내 음원 차트 멜론 'TOP 100' 1위로 직행했으며, 전 세계 90개 국가 및 지녁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56417c6adcbaac33ac2cf0f13402868892a10779bf41a6eef94a8c7abafbc7e" dmcf-pid="bSuOZdrNMq" dmcf-ptype="general">게다가 '스윔'의 뮤직비디오는 미국, 영국, 프랑스, 멕시코 등 전 세계 7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유튜브 '음악 인기 급상승' 차트 1위에 올랐다. 공개 1시간 만에 500만 조회수를 돌파하고, 2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3400만 조회수를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d8fca552d173c2b2f487723c76d73439afb696e948841fc0df00b5a6bd913418" dmcf-pid="Kv7I5Jmjiz" dmcf-ptype="general">4년의 '군백기'(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가 무색하게, 새 앨범 발매 하루 만에 쏟아지는 각종 기록들이 방탄소년단의 변함없는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7996127a5301426f30a76961b211fec26465d2db7837ef604596fc71bdfbe33" dmcf-pid="9TzC1isAn7" dmcf-ptype="general">그리고 오늘(21일) 오후 8시, 방탄소년단은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릴 'BTS THE COMEBACK LIVE|ARIRANG'(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아리랑')를 통해 전 세계에 방탄소년단의 귀환을 대대적으로 알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494bfdc411c4d9602e15b8273d579c9d3767c4301af120ca9c5e0be74a1e894" dmcf-pid="2yqhtnOcnu" dmcf-ptype="general">현장에 글로벌 팬들을 포함해 약 26만 명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돼 막대한 경제적 파급 효과도 예고된 상황이다. 단순히 K팝 그룹의 컴백쇼를 넘어 국가적 문화 축제가 될 것이란 기대 속, 과연 방탄소년단이 또 어떤 기록들을 써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VWBlFLIkJ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환희, 45년 만에 밝혀진 충격적 출생 비화! 03-21 다음 정부, 2조원대 GPU 구축 사업 공모…‘차세대 칩 납기·고환율’ 최대 변수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