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모친상 심경 "과분한 위로 받았다" 작성일 03-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기루 모친, 지난 17일 건강 악화로 별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0Hpalw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ce7275c6437678e928b79896bde377449fdd3a3354ded7b8a546d610054307" dmcf-pid="FCpXUNSr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신기루가 어머니를 떠나보낸 심경을 밝혔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144328578jplj.jpg" data-org-width="640" dmcf-mid="1dKp9rXS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144328578jp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신기루가 어머니를 떠나보낸 심경을 밝혔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3fe860583eaa5e6d84d6e50f50fd0d6b2f1484eb343ecfeb8823a2a80ffbb5" dmcf-pid="3hUZujvmuz"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신기루가 어머니를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325857b25437ffb47a67d982e919465ae38feaf5a8d1056e797abc07ba83369" dmcf-pid="0lu57ATs07" dmcf-ptype="general">21일 신기루는 자신의 SNS에 "엄마가 이렇게 빨리 갈 줄 몰라서 하고 싶은 말도 못 하고, 엄마가 나한테 하고 싶었던 말도 못 들었다"며 "마음으로 늘 전할 테니 잘 들어달라"고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밝혔다. 신기루 모친은 지난 17일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p> <p contents-hash="572218c33258895b57d81099cc0d21b799ea5f5fdffde304f3ffb78e5a2a13ce" dmcf-pid="p18B6h3Gzu"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상도 못 차리는 내가 상을 치렀다"며 "엄마의 지인 모두가 엄마가 나를 자랑으로 여겼다고 하셔서 조금은 안심이 됐다"고 먹먹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너무 많은 분들이 마음을 전해주셨고, 많은 분들이 찾아와 함께 슬퍼해주고 안아줬다"며 "나는 사람들에게 한 게 없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과분한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e18ca224269f31d4f40216afa68072975dfb08b11a94cda08b0a2f98e94885a" dmcf-pid="Ut6bPl0H3U" dmcf-ptype="general">이어 신기루는 "절대 잊지 않고 꼭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연락드려 전하고 싶지만 아직은 마음이 버거워 죄송하다. 곧 인사드리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끝으로 "일상으로 돌아가서 만나는 분들께 너무 가엽게 여기지 말고 평소처럼 대해달라"며 "온 마음을 다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e099abb1f28bbf15e87275ae6c98d503e928fecc5ac4687e22125ef743744d" dmcf-pid="uFPKQSpX7p" dmcf-ptype="general">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으며, 2007년 SBS 특채 코미디언으로 선발됐다. 이후 '웃음을 찾는 사람들' '코미디 빅리그' '코미디 리벤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73Q9xvUZp0"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아리랑’, 첫날 판매량 400만장 육박…최고 기록 경신 03-21 다음 광화문 공연 6시간 전.."방탄소년단 덕분에 K문화에도 관심" [스타현장]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