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간' 유환, SNS에 사칭 계정 급증… "금전적 피해 유의" 작성일 03-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S9eWzt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9398bb1971e8e160a8626a365b674e24ef2c4e0220a4cef5c93205ab5e9875" dmcf-pid="ZJv2dYqF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환의 SNS 사칭 계정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유환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egye/20260321145606559bea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lD0Vs5T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egye/20260321145606559be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환의 SNS 사칭 계정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유환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9e1799e3ccd15614a020e46dd566d8b09b8b1722a8b2b1e53219003f3ad3b4" dmcf-pid="5iTVJGB3SD" dmcf-ptype="general"> 배우 유환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사칭 계정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각별한 주의를 당분했다. </div> <p contents-hash="2a7a4797a322c93afa34cb26b9a92a419cc72b6b0df31499b1de510bd66d530b" dmcf-pid="1nyfiHb0WE"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유환의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틱톡 내에서 배우 유환을 사칭한 계정이 급증하고 있고, 관련 제보가 이어짐에 따라 피해를 방지하고자 공식 입장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4a7d97bb2ed2f198ec949ef31d354de3464cc0fcab8af0c54b5529da0709bf5" dmcf-pid="tCqNI9nQlk" dmcf-ptype="general">최근 유환은 작품 활동과 더불어 틱톡(TikTok) 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 이어나가며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p> <div contents-hash="a83a73312cc885facced610dad7176a6843eb25698f7d7c8629b830149fa639f" dmcf-pid="FhBjC2Lxyc" dmcf-ptype="general"> 이러한 인기를 틈타 유환의 이름과 사진을 무단 도용한 사칭 계정들이 다수 생성되었으며, 이들이 팬들에게 접근해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a2c776a54eae5748a1dab2d798c002402d8408c4ca6051d6fb6b7134c9df4c" dmcf-pid="3lbAhVoM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환.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egye/20260321145606813rzmg.jpg" data-org-width="1200" dmcf-mid="GanWpalw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egye/20260321145606813rz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환.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862ecf2dfc9bbcc31b88fcd5871afea384a68884de1c3230cc5b40e589fd99" dmcf-pid="0SKclfgRTj" dmcf-ptype="general">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당사 및 소속 배우 유환은 어떠한 경우에도 팬 여러분께 금전 관련 요청이나 사적인 소통을 유도하지 않는다”라고 명시하며, “유환의 공식 틱톡 계정은 @onlyuhwan 단 하나"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520dceeaab76a110895981892e87e35c7c0a5c0d10e6aa6631f834600cf26a4" dmcf-pid="pv9kS4aeCN" dmcf-ptype="general">또 “해당 계정을 제외한 틱톡 내 모든 계정은 사칭에 해당한다.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전적·정신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p> <div contents-hash="a9914dc6a87062f901878efd9c80c4f8a5fcfb39efa8cdadf60f375b1a6719f7" dmcf-pid="UT2Ev8Ndva" dmcf-ptype="general"> 유환은 최근 종영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대흥시민구단의 미드필더 ‘서범’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유환이 출연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구원 판타지 로맨스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396cb7c0a32be3e5e944acee816bf73c04d3edd07554987996c247592210a" dmcf-pid="uyVDT6jJ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서범'으로 활약한 배우 유환. 유환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egye/20260321145607148nsvb.jpg" data-org-width="1200" dmcf-mid="HsuomBd8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egye/20260321145607148ns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서범'으로 활약한 배우 유환. 유환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8623c592ad32c9861d65e158d60a3894d9c931968574fc0098f260eddb6d23" dmcf-pid="7WfwyPAivo" dmcf-ptype="general"> 유환은 MZ세대 특유의 솔직함과 현실적인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려냈을 뿐만 아니라, 훈훈한 비주얼과 대비되는 능청스러운 면모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6fa9f22fb987b0f1545f0b5bd04a54650cada92736bcd2a889070a1b118768e1" dmcf-pid="zY4rWQcnWL" dmcf-ptype="general">작품 속 캐릭터의 인기와 틱톡에서의 파급력이 시너지를 내며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사칭 계정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c68b36643b6b23a81b91929171877f3360085df5a2329c92ed9012fca7ffb00" dmcf-pid="qvuomBd8vn" dmcf-ptype="general">한편, 유환은 본업인 배우 활동뿐만 아니라 틱톡 라이브 등 차별화된 소통 행보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현재 차기작 검토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10caede6618898f65ac39d9b2cea4750cf47415871621643a75415d45a0f0a0" dmcf-pid="BT7gsbJ6Si" dmcf-ptype="general">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이규혁, 육아 방식 차이 고백… “균형이 중요”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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