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육아 방식 차이 고백… “균형이 중요” 작성일 03-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ABxvUZlH"> <p contents-hash="30b618caa98354345bc0513cba045b3a2cc32598cc4bc5854dee7cb6e3730185" dmcf-pid="2KcbMTu5hG" dmcf-ptype="general">가수 손담비가 남편인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육아를 둘러싼 생각 차이를 털어놨다.</p> <div contents-hash="113f8e3b5c2d669f7bc4192b33e75498df57876d462aede5ac710039da887159" dmcf-pid="VfwVJGB3CY" dmcf-ptype="general"> 손담비는 지난 20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손담비, 육아 가치관 차이로 전쟁 중? 이것 하나만 합의 봐도ㅣ부부상담ㅣ심리테스트ㅣ육아ㅣ가치관’에서 이규혁과 함께 전문가를 찾아 육아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두 사람의 육아 상담은 마인드카페 심리상담센터 박현숙 원장이 맡았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b495ffa4e52d30d3fc98169454bf23d0cce1c82658f86daad3c6eab7c5d0a4" dmcf-pid="f4rfiHb0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담비손 DambiXo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egye/20260321145538303pusq.png" data-org-width="902" dmcf-mid="KtqOHRDg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egye/20260321145538303pus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담비손 DambiXo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cd910a9887c53652e53592edaf4d5c237dfc88a344f3de57338ca1370eb5e3" dmcf-pid="48m4nXKpvy" dmcf-ptype="general"> 박현숙 원장은 “두 사람은 검사 결과를 통해 육아 방향 등 궁금한 부분에 대해 상담하는 ‘양육 상담’을 할 예정”이라며 “부부상담 등 전체적인 상담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403b662a28efd21e5582e79f026f8841974422f593f60eaf00d51c4f3f0b6d7" dmcf-pid="86s8LZ9UyT"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아기랑 놀아주는 방식이 적절한지 언급하면서 육아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표출했다. 그리고 이규혁과의 의견 차이 조율 방법도 물었다.</p> <p contents-hash="207114815a086e0b6ba60b7e38cabecb775202f815148952474a51f5204db9d7" dmcf-pid="6PO6o52uCv" dmcf-ptype="general">이규혁은 “제가 웬만하면 손담비에게 맞추려고 하는데 다른 선택지가 더 나을 수도 있을 거 같은 순간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손담비가 전문가의 의견은 잘 수용하기 때문에 전문가 정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868b2e34915f9211c6978dff0e626af9d14c41d609ce6c54084347ddd02fea2" dmcf-pid="PQIPg1V7h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놀이 방식에 생각의 간극이 존재했다. 그는 “저는 우선순위가 아이가 있을 때 육체적으로 노는 것과 혼자 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손담비는 온종일 같이 있으면서 모든 것을 함께하는 걸 중시한다”고 차이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e5ee64624d3a401858e0af64c1bcf5eaac3a5bf8e03c1813aea548ee990f718" dmcf-pid="QxCQatfzhl"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들은 박현숙 원장은 “이거 하나만 기억하고 가면 좋겠다”며 “뭐든지 균형 있게 키우는 게 좋다”고 해결책을 전했다. 아이와의 관계에서 조율의 중요성을 전하며 아이의 성향에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다.<br> 이규혁은 “오늘 좋은 얘기 나온다”며 상담에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c91591f1924d1752ae68304dc32f9308d56c064b746d193e5c4c613ea5e9de2" dmcf-pid="xlKh5Jmjvh" dmcf-ptype="general">한편 손담비·이규혁 부부는 2022년 5월 결혼 후 슬하에 2025년생 딸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da3f5cccbc21280f27d2ee669ac90a2c694540fa33b36776df328e69072677d" dmcf-pid="y8m4nXKphC"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이야기 나누다 눈물… “함께 공감해줘 든든” 03-21 다음 '오인간' 유환, SNS에 사칭 계정 급증… "금전적 피해 유의"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