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으로 멀티플랫폼 시장 정조준 작성일 03-2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PS5·스팀 선공개…콘솔·PC·모바일 동시 전개로 멀티플랫폼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UOv8NdZx"> <div contents-hash="fa8dd9614b13eb09d65bfad894a63120fa598880461c085cccfdac01936756a5" dmcf-pid="K8uIT6jJYQ" dmcf-ptype="general"> [미디어펜=박재훈 기자]넷마블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통해 멀티플랫폼 전략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한 모바일 게임 확장을 넘어 콘솔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타이틀을 통해 지금까지 축적한 IP 활용 역량과 개발력을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09efbb2cc019895679c963971e374f1372c71e3ff8198ace838d7ab6a32cf0" dmcf-pid="9QqlYxkL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사진=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552789-lcm45uN/20260321151014409zqps.jpg" data-org-width="600" dmcf-mid="BikfxvUZ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552789-lcm45uN/20260321151014409zq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사진=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9d0f7e73257714421edc8237302e528ccb9f6bbb2d14d6dbb0846a43f32b74" dmcf-pid="2xBSGMEoH6" dmcf-ptype="general">2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된 '일곱 개의 대죄:오리진'은 출시 직후 스팀 글로벌 매출 상위권에 진입했다. 한국, 일본, 프랑스를 비롯한 주요 국가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등 플레이스테이션5 이용자 평점 역시 4점대 중반을 유지하며 콘솔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fd5787b3e23b1ec42f5a2192dff3eeca2c4872d9f4e35075c97e3b221e8273b9" dmcf-pid="VMbvHRDgG8"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이번 작품에서 콘솔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플레이 경험을 구현했다. 플레이스테이션5의 듀얼센스 컨트롤러를 활용한 햅틱 피드백과 적응형 트리거 기능을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무기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진동 패턴과 낚시·스킬 사용 시 트리거 저항감을 구현하는 등 물리적 체감 요소를 강화해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e39d2f5b3db9a6a6e1e9ff7d2a303d6ab67b84a3f5a418a541f5e0383df088e" dmcf-pid="fRKTXewa54" dmcf-ptype="general">비주얼 측면에서도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해상도 그래픽과 심리스 오픈월드 환경을 구축해 애니메이션 원작 특유의 감성을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업계에서는 플랫폼 홀더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게임쇼에서 시연 기회를 확보한 점도 기술적 완성도를 방증하는 사례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d412fc95199da406ed209e9ae0c7d8a1b8e1e481b4d9c44a88e84e13dc49039e" dmcf-pid="4e9yZdrNtf" dmcf-ptype="general">'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넷마블의 멀티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하는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통해 콘솔, PC를 지난 17일 선공개하고 일주일 후인 3월 24일 모바일 플랫폼에 출시한다. 계정은 모든 플랫폼에서 연동되기 때문에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플랫폼으로 게임을 이어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70a60ae8748003e8329e08f81518ecf5a07400f0533d535e4953c49e49a6bdad" dmcf-pid="8d2W5JmjtV" dmcf-ptype="general">또한 넷마블은 차기작을 통해 멀티플랫폼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넷마블의 또다른 기대작이자 4월 15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몬길: 스타 다이브’는 PC와 모바일 동시 출시를 기반으로 향후 콘솔 플랫폼 확장까지 고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c2e3f87a5b85c9423eb1909f0d02ed46c4ef3e565059fd96f1def0acaa773e0" dmcf-pid="6JVY1isAG2" dmcf-ptype="general">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개발 중인 '프로젝트 이블베인'도 글로벌 PC와 콘솔 시장을 겨냥한 액션 RPG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각 타이틀을 통해 확보한 개발 및 서비스 경험은 향후 신작에도 이어질 뿐 아니라 멀티플랫폼 대응 역량을 점진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3d24a065e16b0222526760d5f18cd607c155afdb06c387115401ef7c23cb6e92" dmcf-pid="PifGtnOc19" dmcf-ptype="general">지난해 넷마블의 해외 매출은 약 2조704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매출의 약 73%를 차지했다. 향후 글로벌 공략을 위해 넷마블은 플랫폼 다변화를 중점 전략으로 확대한다는 복안이다.</p> <p contents-hash="bed31b28e41c72ab897540f0e76476333f14b54a9cb6902d95896f59025a278f" dmcf-pid="Qn4HFLIk5K" dmcf-ptype="general">넷마블 관계자는 “기존 모바일 중심의 서비스 경험에 더해 콘솔과 PC로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콘텐츠 소비 방식 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자 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11년 만에 130억원 올랐다”…배우 장혁 논현동 건물, 무려 ‘286억원’으로 ‘껑충’ 03-21 다음 ‘임효준 강제추행 누명 사건’-‘황대헌/논란 및 사건사고’ 열람제한, 황대헌 드디어 입연다[공식발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