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130억원 올랐다”…배우 장혁 논현동 건물, 무려 ‘286억원’으로 ‘껑충’ 작성일 03-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WseWzt5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386ba24ff96254e93df31d8fdf7d6c4cb8177b09dbb9fc331e5cef3b0bfd65" dmcf-pid="p4YOdYqF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151745716hits.jpg" data-org-width="596" dmcf-mid="3yaMpalw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151745716hi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5af6da746cd6739b09680939d76e1a548cba70a000153889aade1c8483a9e8" dmcf-pid="U8GIJGB3ZF"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배우 장혁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의 자산가치가 11년 만에 130억원 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d56183f1d02a0cd0385b99659d8929b1e671631971d4db28ed6e1714917f599" dmcf-pid="u6HCiHb0Yt" dmcf-ptype="general">21일 뉴스1과 빌딩로드부동산중개법인에 따르면 장혁은 2015년 7월 논현동 소재 건물을 155억원에 매입했다. 취득세와 중개보수 등을 포함한 총 매입 원가는 약 165억원으로 추산된다.</p> <p contents-hash="2a63c47c676f4d09b338b1c5f6b31aa9335f1edf45f45c77bfd35233122d5b33" dmcf-pid="7PXhnXKpG1" dmcf-ptype="general">건물은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다. 1층부터 3층에는 식당, 주점, 복권방 등이 입점해 있으며, 4~5층은 음악 작업을 위한 방음 렌 스튜디오로 임대 중이다.</p> <p contents-hash="cbde5d190ebb390c78bd4a0de30a837b890ba1f089cc9ad8838255763b71a8eb" dmcf-pid="zQZlLZ9UG5"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논현동 먹자상권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강남대로 이면에 자리하면서 7호선·신분당선 논현역과 9호선·신분당선 신논현역 사이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두 역 모두 도보 약 5분 거리다.</p> <p contents-hash="35b587ce6e01cb735cf1aa72596d50a9fb822fd62f17a1ad93faeb1518091386" dmcf-pid="qx5So52utZ" dmcf-ptype="general">장혁은 건물 매입 당시 약 75억원 수준의 대출을 활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이 약 90억원인 점을 근거로 한 계산이다. 통상 채권최고액은 실제 대출금의 약 120% 수준으로 설정된다.</p> <p contents-hash="5dc442a8632b6929ee1062ebe911ed554744375ecf09eab8fc4ef56cb7d8d396" dmcf-pid="BM1vg1V7HX" dmcf-ptype="general">이를 감안했을 때 장혁이 실제 투입한 자기자본은 약 90억원 수준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debca3ac7978f3d4e62ef84e61ddb5c357252b8c9136e6e891b3b37b20a01cfc" dmcf-pid="bRtTatfzZH"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는 약 286억원으로 추산된다. 매입 이후 약 131억원의 자산가치 상승이 이뤄진 셈이다.</p> <p contents-hash="cc49a57bab5ba263260ec3e7a16402341a29245259c5843b07ffc23f382c8ef4" dmcf-pid="KeFyNF4qGG" dmcf-ptype="general">김경현 빌딩로드부동산중개법인 팀장은 “장혁 건물 맞은편 코너 건물이 2024년 11월 3.3㎡당 약 2억 3100만원 수준에 거래된 사례가 있다”며 “입지와 대지 조건 등을 반영해 3.3㎡당 약 2억 1500만원을 적용하고, 대지면적 133평(약 439.7㎡)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86억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18개월 아기 때문에 진땀 흘렸다…새싹 이발사의 성장('보검 매직컬') 03-21 다음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으로 멀티플랫폼 시장 정조준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