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암 투병으로 삭발' 머리 부쩍 자랐네…생일상 받고 "따뜻해" 작성일 03-2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bFPl0HXi">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ZH90xvUZ5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f56c3a6f19240cdd19d6b75631364a8d780c168e4ea6058e0836bb1dba17f" dmcf-pid="5X2pMTu5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미선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박미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10asia/20260321152545942iojs.jpg" data-org-width="1200" dmcf-mid="HVmaT6jJ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10asia/20260321152545942io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미선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박미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4fa600e0cbabbb5f3f3fdb41a4585fb7e01482aaf0a003783f3a3d3ad414be" dmcf-pid="1ZVURy71Ge"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박미선이 집밥을 차려준 이경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65ee3a1f1d462ffd82f5dcb06bdc4a0e88cc00c7099bff31b4a26f117e6980c" dmcf-pid="t5fueWztZR"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실 언니랑 수아랑 유리랑, 언니가 해준 집 밥 데이트. 언니가 나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뭐 백 마디 말보다 따뜻하고 생일이라고 소고기 잔뜩 넣고 끓여준 미역국도 따뜻하고... 고마워 언니~ 넷이 모녀여행 가기로 약속"이라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ab0ea17ebfc4de148ebd57cdf3c0d70e033951705594c042e425fdf890904ad" dmcf-pid="F147dYqF1M" dmcf-ptype="general">박미선 모녀는 이경실 모녀와 만난 모습이다. 이경실은 정성을 가득 담아 박미선을 위한 밥상을 차려줬다. 화기애애한 모녀들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박미선이 암 치료로 인해 삭발했던 머리는 어느덧 부쩍 자란 모습이다.</p> <p contents-hash="65ec903e62a9e052645a94254b6d41a3f18bd732554bb17728524a7983c92936" dmcf-pid="3t8zJGB35x" dmcf-ptype="general">후배 개그우먼 신봉선은 "선배님의 숏커트 진짜 암만봐도 너무 이뽀요 보고싶어요 선배님"이라고 댓글로 안부를 물었다. 이에 박미선은 "봉선아.. 점점 이뻐져 늘 건강하게 잘 지내렴"이라고 답을 달았다.</p> <p contents-hash="c222847c3b9cc53029e4e34565e9f73b7a647f71d27d3bcd44491d9ea12dab99" dmcf-pid="0F6qiHb0ZQ" dmcf-ptype="general">유방암 판정을 받았던 박미선은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항암 치료만 12번, 방사선 치료는 16번 했다"며 "말초신경이 마비돼 감각이 없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고 항암 치료 과정을 밝혔다. 현재는 완치됐으며 꾸준히 건강 관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5e4c386e8283938e6110349e0609c834039c75081170f9329c1e194e4db7486" dmcf-pid="p3PBnXKpHP"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 BTS가 직접 밝혔다! 광화문 공연 소감과 의미 03-21 다음 유히필, 코쿤 '작업실' 오픈부터 'TOP6' 가내수공업 버스킹 도전까지!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