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봉쇄" 외신도 놀랐다..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인파 집결 작성일 03-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ymnXKpyU">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66WsLZ9UW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bc96e0ce4972e08a9cb00b18b834e1a0f6155c00cf2617643511845da5aca4" dmcf-pid="PPYOo52u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기다리는 외국인 팬들이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tarnews/20260321152146038nbwg.jpg" data-org-width="1200" dmcf-mid="4TQbZdrN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tarnews/20260321152146038nb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기다리는 외국인 팬들이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33ea644131232d2144d48fe4fc6e982a505ff21903c241c4315ffb74b651bd" dmcf-pid="QQGIg1V7v3" dmcf-ptype="general"> 외신들도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81982bfd580a24a839546ea7a832fb29a55c727268bb8758c6d5f58a9403e0d" dmcf-pid="xxHCatfzCF" dmcf-ptype="general">21일(한국 시간) 로이터는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을 앞두고 한국 당국이 서울 도심 광장을 봉쇄하며 대규모 인파 관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88fdb4d387cb4036e713cdb2cdc756a69990f722d12aba53e46fd16ba4e89143" dmcf-pid="yydf3oCEWt" dmcf-ptype="general">로이터는 "서울시가 약 26만 명의 팬이 수도의 거리를 가득 메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은 넷플릭스 생중계를 통해 시청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c0eb91f057fb5730061d43fa43415bd1572c77c322b349d969dde7744be88b3" dmcf-pid="WWJ40ghDC1"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defa09319c95e006d4c8d11912f0bca5a497c7f0c0d28111710aa8375bf69295" dmcf-pid="YpEnVs5Tl5" dmcf-ptype="general">공연 전날인 20일에는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완전체 앨범은 지난 2022년 앤솔로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신보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멤버들은 새 앨범에서 팀의 정체성과 보편적인 감정을 다뤘다.</p> <p contents-hash="99c8ae125ccc3c38ee8227e963e46400e2a68c839f86c446792b006c3febc01a" dmcf-pid="GUDLfO1ylZ" dmcf-ptype="general">경찰은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에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2002년 월드컵 거리 응원 이후 문화 행사로는 최대 규모다.</p> <p contents-hash="d87939291f08b9c2e50671ce52c2f3dc17e7a17c286f0991e3596b71d9cdd30d" dmcf-pid="Huwo4ItWCX" dmcf-ptype="general">서울 실시간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광화문·덕수궁 일대에는 약 2만6000~2만8000명이 모였다.</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X7rg8CFYyH"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화문 담긴 큐브에 가장 주목" BTS, 직접 밝힌 '컴백쇼' 관전포인트 03-21 다음 방탄소년단 광화문 장악..신화 김동완 "2002 월드컵 떠올랐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