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방탄소년단 컴백 무대에 “택시도 안 잡혀…무탈하게 지나가길” 작성일 03-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p8A06b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871012ba4cae09195f6e3d76fab970b8ad1458dc8e3cffa88c66ae9766215e" dmcf-pid="fqU6cpPK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에서 진행된 '2025 KBS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2025.12.3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ilgansports/20260321153826220qdyh.jpg" data-org-width="800" dmcf-mid="WFu9Xewa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ilgansports/20260321153826220qd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이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에서 진행된 '2025 KBS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2025.12.3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87abdc9955eea296e2c26f83414dafc202747b84641fda0f996d3f7ae28451" dmcf-pid="4dxAWQcnsU" dmcf-ptype="general">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5f84995cf05c2047baf1dded33cddc4926b8a14eb9fb9555a76ab77bef69f3c" dmcf-pid="8JMcYxkLrp"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1일 오전 9시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종로, 벌써 택시가 잡히지 않는다”는 글을 을 적었다. 이어 “도시가 이 정도로 움직이는 날이 우리 아티스트의 무대 때문이라는 게 조금 낯설고 또 익숙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42f942b426266fa7cf71680b198356c8eb588cbb9a241243328b909e8cbffd" dmcf-pid="6iRkGMEoI0"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BTS가 만든 이 장면은 88올림픽(제24회 서울 올림픽)이나 2002월드컵(제22회 카타르 월드컵) 열기를 떠올리게 한다”면서 “오늘 그저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99599b5c1770538f2322b2d0688381b398a564c90593273612dba142db6c5a" dmcf-pid="PneEHRDgD3"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고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d81cad09cb7516c3b5aa0d1e1e291136386a0cb2e39b4c1f01feea80b9d23e0c" dmcf-pid="QLdDXewasF" dmcf-ptype="general">정부와 서울시는 이번 방탄소년단의 컴백무대에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공연 당일 0시를 기점으로 서울 종로구와 중구 일대 테러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p> <p contents-hash="04bb5550bd971879c02eddf51911fb2cdd50081dd71b67d875b007ea69a786af" dmcf-pid="xoJwZdrNDt"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RM, 발목 깁스 사진 보니...“ㅠㅠ” 03-21 다음 “공간 최대한 살릴 것” 광화문에 울려퍼질 BTS의 ‘아리랑’[일문일답]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