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모녀, 자택 강도범 재판 증인 불출석 작성일 03-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0Yj4ae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fa5965bea731ebd0df1c07299b18db2171fe393afae86b853a78fe9c41796" dmcf-pid="WPpGA8Nd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모녀, 자택 강도범 재판 증인 불출석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bntnews/20260321160127727fcvs.jpg" data-org-width="680" dmcf-mid="xFCc41V7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bntnews/20260321160127727fc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모녀, 자택 강도범 재판 증인 불출석 (©bnt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b0b018682fda2955304b7768dadffb661bb0f060c424e3d13fcc6c3da7654c" dmcf-pid="YQUHc6jJUe" dmcf-ptype="general">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그의 모친이 강도 행각을 벌인 A씨 재판 증인 출석을 재차 거절했다.</p> <p contents-hash="c239f6cac7fcdbf5e9f62c633a82ccac4b959b0f2b3d5e3d3ac14b35c6503eab" dmcf-pid="GKXhiBd83R" dmcf-ptype="general">오늘(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나나의 어머니 신 모 씨는 지난달 26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을 통해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재판과 관련해 증인불출석 신고서와 사유서를 제출했다. 나나 역시 의견서를 내고 불출석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75293b8fbc3a2ef228c8bb52af8b8c1c345dc0b94c9289e4d10c2db6bd2d7fd" dmcf-pid="H9ZlnbJ6FM"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의 모친은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증인불출석 신고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으며 나나 역시 법률대리인을 통해 의정부지방법원 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A씨와의 대면을 거부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드러낸 것.</p> <p contents-hash="4e373a69942b7859b5e95415631b32e626705b9c8ec7c89bb73bde4369df9542" dmcf-pid="X25SLKiPFx" dmcf-ptype="general">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11월 나나의 자택에 사다리를 타고 침입해 흉기로 모녀를 위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나나 모녀는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으며 치료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3f9dffa7b029ba613c3a6832e62f1fd083f3ed96aebb05026cae90a01aa4a3f" dmcf-pid="ZV1vo9nQ3Q" dmcf-ptype="general">이후 A 씨는 구치소 수감 중에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나나는 현재 A 씨를 무고죄로 추가 고소했다.</p> <p contents-hash="9dcce9f42319b42ffa345b9232f1d29ecd269808d3975dd4c855dc5d677e818c" dmcf-pid="5ftTg2Lx0P" dmcf-ptype="general">한편, 나나는 최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 출연해 "(엄마는) 제 목숨보다도 더 소중한 존재"라며 "사실 흉기가 없었으면 그렇게 용기가 났을까 생각도 든다. 근데 흉기가 떨어진 게 보였다. 저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방어했다"고 당시 급박했던 상황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70a1602cdde003c431b6f16b4b1667fbd6d211af40180eca954ed013bfab20f" dmcf-pid="14FyaVoMu6"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스노보드 새역사’ 유승은, 숨은 조력자 호산 스님? (전참시) 03-21 다음 '13년 차 화가' 박신양, 예능 나들이…거침 없는 반칙 (런닝맨)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