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슈돌' 때 母 부재로 추사랑 불안감 생겨…미안해" 작성일 03-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rE8tfz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a5e0fd23e83ceacdb484b72d7c267037b82e3443ea95d20cd041bf265bc9a" dmcf-pid="UfmD6F4q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노 시호 /'윤쥬르'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161328811lppm.jpg" data-org-width="788" dmcf-mid="U9xj2XKp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161328811lp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노 시호 /'윤쥬르'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153684d31c9498a491cbb3fc97a56497713232537ac594c5ebe38aef488c3e" dmcf-pid="u4swP38BX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유명 모델인 야노 시호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할 당시 3주에 한 번은 3일간 딸의 옆에 있지 않아 딸에게 불안감이 생긴 것 같다며 미안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094b9e5f9a3956936c28d8fbe24558fa73c6d2c0f48e976fd5f3477502215f1" dmcf-pid="78OrQ06bGc"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21일 방송된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모델 출신으로 공감대를 형성한 두 사람은 연애, 결혼에 대한 이야기부터 다양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c84bbc7070f31a11c87cff6e6343269a7156e2801c5aabd3bf4da0f56c21378" dmcf-pid="z6ImxpPKGA"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주는 "나는 딸한테 일하느라 모유 수유 짧게 한 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했는데 사랑이에게 엄마로서 미안한 게 있느냐"고 물었고 야노 시호는 "그렇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137da6fc65966dd692a678338e15344d32045a213bfe9a235c5e72f73061777" dmcf-pid="qPCsMUQ9Yj"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추사랑이 갖고 있는 불안감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때 사랑이가 어렸는데 엄마랑 같이 있고 싶어 하는 시기다, 3주에 한 번씩 3일 정도 내가 집에 없는 게 3년간 계속됐다"면서 "그래서 3일은 엄마가 없어진다는 인식이 (추사랑에게) 생겼다, 사랑이한테는 '엄마가 없어지는 거 아니야?' 하는 불안감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8e4b354d69cfa83718fdfbac8a9ac6703dda5d8b06e1316d342cc51cb01af5" dmcf-pid="BQhORux2GN"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도 (추사랑이 엄마를) 독점하려는 게 있다, 엄마한테도 '나를 봐줘' 이런 게 좀 있다, 아마 그렇게 된 이유는 내가 한 번씩 3일 동안 없었기 때문에, 그 시기부터 생긴 게 아닐까"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57155690e7063d15a4c38801bd114b4b58711bc281388c2ea2a1d5ad0d20394" dmcf-pid="bxlIe7MV1a"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선배 엄마인 야노 시호에게 "육아가 언제 끝나느냐"고 묻기도 했다. 이에 야노 시호는 "육아는 끝이 있다"며 "열 살이 지나면 애들은 친구들을 좋아하게 된다, 요즘엔 사랑이도 친구 집에서 산다, 내가 17세 때 집을 나왔는데 사랑이는 대학생이 되면 독립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22de403a91f02f3bda76df433c1f6552ab24e3f4c95945dbef1efac63b9f12" dmcf-pid="KMSCdzRft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요즘에는 집에 가면 사랑이가 없을 때가 많다, '아 애를 키우는 게 끝이 있구나'를 느낄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631ab33afe9baf7aeb2130d0b0bc8eee7f1917b6a9b328484d3b0425e75c37" dmcf-pid="9RvhJqe4Go" dmcf-ptype="general">한편 야노 시호는 1976년 6월생으로 현재 만 49세다. 추성훈과 지난 2009년 결혼한 후 슬하에 딸 추사랑을 뒀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2eTliBd8ZL"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란한 너의 계절에’ 채종협, 이주연과 재회 03-21 다음 '독박투어4'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와 일본서 깜짝 상봉 [TV스포]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