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BTS 광화문 공연에 “88올림픽·월드컵 당시 장면 연상... 무탈하게 지나가길” 작성일 03-2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Qp1mZv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728a5cde1074fa852e5b7e9285eb10270dcf614caf5e008db19a63ff52a334" dmcf-pid="1HxUts5T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163616308pfjf.jpg" data-org-width="700" dmcf-mid="Z7zyhLIk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163616308pf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89840fb3545f810c65ad605764bc6b9cd6fd9a7af7bcfb7d308895fec3aba3" dmcf-pid="tXMuFO1yn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신화 멤버 김동완이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선배 가수로서의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d3efa776e65649a1ccf58a6e07b817ba64c7688f80b835f007f4941992b0fa6" dmcf-pid="FZR73ItWe0"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종로 일대의 복잡한 교통 상황과 공연을 앞둔 도시의 움직임을 언급했다. 그는 “종로, 벌써 택시가 잘 잡히지 않는다”며 “도시가 이 정도로 움직이는 날이 우리 아티스트의 무대 때문이라는 게 조금 낯설고, 또 익숙하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dc8e4eeecbc5587b2ed95f2007b20de8904e40bc223939e313109e23555ad30" dmcf-pid="35ez0CFYd3"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공연이 주는 상징성을 과거 국가적 행사와 비교했다. 김동완은 “BTS가 만든 이 장면은 88올림픽이나 2002 월드컵의 열기를 떠올리게 만든다”며 방탄소년단이 불러온 사회적 파급력에 경탄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오늘은 그저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이며 대규모 인파가 모인 현장의 안전한 공연 진행을 기원했다.</p> <p contents-hash="4f31e98c1301eed598f17eb1fac93036cfa25c1c6a7b5feb91de152e684d11ed" dmcf-pid="01dqph3GiF"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2022년 10월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일곱 멤버의 완전체 무대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5b3af30c1f56172f803849cc8afaae26362babb1edc4b3dee8d97aac4f9e5990" dmcf-pid="pSV5YcyOit"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중' 하츠투하츠, '루드!'로 1위…아이브·키키 순 [TV캡처] 03-21 다음 유연석·이솜, 미묘한 기류 변화…로맨스 시작되나 (신이랑 법률사무소)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