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포인트는?…“액자 안에 담길 광화문과 BTS” [BTS 컴백 공연 D-Day] 작성일 03-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멤버들 “함께 부를 ‘아리랑’…공간과 음악 맞물릴 순간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Fj6F4q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bfc1a39d9f98144104a9004798f662329f12f4d1cd5b022b7ed2e5a25100f9" dmcf-pid="Fvr25rXS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전광판. [타임스퀘어NYC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162946479ahit.png" data-org-width="573" dmcf-mid="1wgpSghD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162946479ahi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전광판. [타임스퀘어NYC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c913aac47b32deb606f202d883510bc03283a3705761dbabe65a05385cb806" dmcf-pid="3TmV1mZvZ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컴백 공연을 앞두고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최대한 살리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268ec42f5f83910cacba69d03d67ba99aa619b8dcf0782fd579e2bfe3f7790" dmcf-pid="0ysfts5TGq"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span><strong>“살면서 광화문 광장에서 공연하게 될 줄 몰랐다”며 “전 세계가 지켜보는 큰 이벤트라는 부담도 있지만 그래서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strong></span>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fecd3e356e75f4e94802375fb339fa615a751b9830562ece79f5ff95ae168d" dmcf-pid="pWO4FO1yXz" dmcf-ptype="general">이들은 전날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하고 이날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통해 타이틀곡 ‘스윔(Swim)’ 등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p> <p contents-hash="cc4b23b1fdfabbd615023cca475b75bbeca6787ad092779e34081347eb13b58f" dmcf-pid="UYI83ItWZ7"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무대에 서는 것은 2022년 10월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cafe62900d146fbbb9f3bc6cfb6837dcd19fa24ecfbcec922f6c2c284e286a0f" dmcf-pid="uGC60CFYtu" dmcf-ptype="general">뷔는 광화문 광장이란 역사적 무대에 대해 “정말 탄탄하게 준비했고 매일 최선을 다해 연습했다”고 말했다. 정국도 “후회 없는 무대를 만들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8afc04ed1a7d4f57d86cc76a0eb6094468c15001249b9c4cf4d6d82069aef40" dmcf-pid="7HhPph3GZU" dmcf-ptype="general">리허설 중 발목 부상을 당한 RM은 “멋진 무대를 위해 연습하다 보니 조금 부상이 생겼다”며 “퍼포먼스는 컨디션에 맞춰 조절하되 가능한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d55c06420c607641c07e829297dd4bead89502556b355d424889a47aa3a930de" dmcf-pid="zXlQUl0HHp" dmcf-ptype="general">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질 공연의 포인트로는 무대 뒤편으로 광화문이 보이는 오픈형 큐브 구조를 꼽았다.</p> <p contents-hash="061a9dd0d449d0bb4afd790d4272dd4b58cbd37500f56b9b638900935801ea5c" dmcf-pid="qZSxuSpXY0" dmcf-ptype="general">RM은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시야가 트인 오픈형 큐브 구조로 세트를 구성했다”며 “광화문과 무대가 서로 가리지 않도록 설계해 한 화면에 담은 것이 포인트”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888efea16aa81c9b714579d360c00d79c0d155a8355aa23aef201483d3bfe57" dmcf-pid="B5vM7vUZY3"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span><strong>“무대 세팅을 보면 액자 안에 광화문이 담기는 느낌을 받으실 것”이라며 “그 프레임 안에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가 채워지는 장면 자체가 상징적일 것”</strong></span>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f2c775a0404f83f0e27fc5f10022d1cbd7a677c34836d3adbd97c78264e18a5" dmcf-pid="b1TRzTu5tF" dmcf-ptype="general">또 지민은 “앨범 제목이 ‘아리랑’인 만큼 광화문에서 ‘아리랑’을 함께 부르는 장면이 연출된다면 멋있을 것 같다”며 “공간과 음악이 맞물리는 순간을 기대해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b22a29b4ab525839f288e200ad7f68f70abf4fc8593bad1a48dc5dfc56103bd" dmcf-pid="Ktyeqy71Gt"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광화문 광장 공연에서 새롭게 세트리스트를 구성해 음악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9e3f0ea6f0b90739c2cd9eca22e1b6d516f505550d94e99dc50259d0117aef6" dmcf-pid="9FWdBWztX1"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단순한 컴백 쇼를 넘어 음악으로 전 세계를 잇고 한국의 문화유산이 지닌 매력을 전파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산하→후이 '체인지 스트릿' 종영…버스킹으로 완성된 한일 문화 교류 03-21 다음 베리베리 강민, 첫 솔로 알앤비 팝 베일 벗었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