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우즈 추천으로 군악대 입대…"친구가 선임되니 답답"(컬투쇼) 작성일 03-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a3VZ9U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66b26b6e3fe3621e3563058e5d2ca40fbd04e2e93c7287b07b8f9af5e62abe" dmcf-pid="xWN0f52u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1일 방송된 '컬투쇼'에 유승우가 출연해 군 시절 우즈와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164238927iyvw.jpg" data-org-width="600" dmcf-mid="PFhDyjvm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164238927iy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1일 방송된 '컬투쇼'에 유승우가 출연해 군 시절 우즈와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8bb721113805ce2548c1044f4b82e7693fa9110e480824a2676997f142711c" dmcf-pid="yM0NCnOcD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유승우가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우즈와 일화를 공개했다. 유승우는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서 크리에이터 랄랄, 가수 김태현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내며 전역 후 첫 방송 출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0080aa1543a6223777ffda93fc7ebccbd7b02bb7f72f41888c3501cb8a26c76c" dmcf-pid="WizETNSrII" dmcf-ptype="general">이날 유승우는 군 복무 시절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가수 우즈, NCT 재현과 같은 시기에 복무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군 복무 중 ‘드라우닝’ 역주행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우즈의 추천으로 군악대에 입대하게 됐다고 밝히며 “친구가 선임이 되니까 답답하긴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웃고만 있어도 긁혔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58fe3e1de4fe92db6ffb20b8748ac2bb8f188a05765b2920abe5be3aa421147" dmcf-pid="YnqDyjvmrO" dmcf-ptype="general">또한 유승우는 군 복무 중 우즈의 활약을 보며 자극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군인이 잘 될 수 있구나, 이거다 싶었다”며 우즈에게 비결을 전수받았다고 전했다. 우즈가 국군의 날 행사를 중요한 기회로 꼽았다는 이야기도 덧붙였지만, 유승우가 복무하던 해에는 해당 행사가 취소돼 아쉬움을 남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e799e9282fccac5aaf67d1e15d081f76db1dcbabbfebe6177ade78d6fb15d06" dmcf-pid="GLBwWATsOs" dmcf-ptype="general">유승우는 청취자와 전화 연결 코너에서 콜드플레이 ‘비바 라 비다’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군 복무 중인 아들을 둔 청취자를 위해 노래를 부른 그는 “군대에서 불렀던 노래 중 하나를 불러드리고 싶었다”고 선곡 이유를 설명해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c93e6ca5d4188e18a2c116ba829203489e1eb5ab57a6a4eda2d9451c3dbe388" dmcf-pid="HobrYcyOm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일 "박지성 처음엔 평범, 노력이 재능 이겨" 깜짝 발언 ('예스맨') 03-21 다음 장성규, BTS 광화문 공연 응원…"부디 안전사고 없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