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BTS 컴백을 응원해…장성규 “봄날을 수놓을 콘서트” 작성일 03-2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x9nbJ6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aa5e7763101c82647d1546d1ecc4536ee39940b6e5a9bc40d763a404ba3cf9" dmcf-pid="FwM2LKiP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뮤직 제공·장성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ilgansports/20260321165638783gtsh.jpg" data-org-width="800" dmcf-mid="1yPbJqe4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ilgansports/20260321165638783gt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뮤직 제공·장성규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281ae20914c844f89be45d96f7a3bf895296ed9a9268255114f49e4ea3656c" dmcf-pid="3rRVo9nQmh"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응원했다. </div> <p contents-hash="7b834cd2c1b2663cfcb990a71ed291ec9b0c8aa7e3e8f5827a2ef13896d682e8" dmcf-pid="0mefg2LxEC"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방탄소년단의 신보 사진을 올리며 “드디어 오늘이네. 봄날을 수놓을 BTS 콘서트”라고 적었다. 이어 “30만명 가까이 모일 수 있다는데 부디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되길”이라는 바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d5bba7f6229d5d6d4feaccf558fd7b58339e2c0e46b60c3133ceac44692941" dmcf-pid="psd4aVoMOI" dmcf-ptype="general">장성규에 앞서 가수 겸 배우 김동완, 김규리 등도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응원하는 글을 게재했다. 특히 선배 아이돌인 김동완은 “도시가 이 정도로 움직이는 날이 우리 아티스트의 무대 때문이란 게 조금 낯설고 또 익숙하다”며 “BTS가 만든 이 장면은 88올림픽이나 2002월드컵 열기를 떠올리게 한다. 오늘 그저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e83ea56b99c142652f8812926e39bd69cacadb0baebdb8491b962ffabb3a18" dmcf-pid="UkPbJqe4wO" dmcf-ptype="general">한편 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한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고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d81cad09cb7516c3b5aa0d1e1e291136386a0cb2e39b4c1f01feea80b9d23e0c" dmcf-pid="uEQKiBd8Es" dmcf-ptype="general">정부와 서울시는 이번 방탄소년단의 컴백무대에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공연 당일 0시를 기점으로 서울 종로구와 중구 일대 테러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p> <p contents-hash="ff9a2549c3ce8e8a8e268dc5cd3d210a5bd27635b80de1a297c8b31046eff230" dmcf-pid="7Dx9nbJ6Em"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만원짜리 스노보드로 메달 딴 여고생…숨은 후원자 있었다('전참시') 03-21 다음 '살림남' 환희, "미숙아로 태어나 생사기로"...충격적 탄생 비화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