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안우연-주세빈, 같은 상황에 대한 180도 다른 두 사람 속내 작성일 03-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Xi1mZv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17c765a092cc0b928a97ef44c961e9a1b88bc769e0864ba2d72df1257fba00" dmcf-pid="q9Znts5T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khan/20260321170127656aoya.jpg" data-org-width="1200" dmcf-mid="7kTLzTu5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khan/20260321170127656ao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c2aa51c562e07cbcfd337f332bc1ffbda010dbf7c71e7b056d3b0f500d86bc" dmcf-pid="B25LFO1yv5" dmcf-ptype="general">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안우연과 주세빈이 180도 다른 입장의 속마음이 충돌하는 ‘동상이몽 고백’ 현장으로 긴장감을 드리운다.</p> <p contents-hash="06b21d01c171e1a1deee751430b73157e3120744ac702c6afa41f685cc35d39c" dmcf-pid="bV1o3ItWCZ"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첫 방송이 된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단숨에 TOP5에 오른 데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는 정이찬이 1위, 백서라가 3위에 등극,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66ed85fd7f96375b412f75500d4563bfa008de6d9670b8cf9677403b73ceb39" dmcf-pid="Kftg0CFYWX" dmcf-ptype="general">‘닥터신’ 지난 방송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의 얽히고설킨 기구한 운명이 밝혀졌다. 금바라는 어린 시절 자신을 곤경에서 구해준 이후부터 짝사랑해 온 하용중과 인터뷰를 통해 다시 만났지만,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b86c657aba9f990c514e66da53ae8032dbb92ab191dc23b2f4592d04e238f1a" dmcf-pid="93h8valwWH" dmcf-ptype="general">2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닥터신’ 3회에서는 안우연과 주세빈이 서늘한 분위기에 휩싸인 ‘동상이몽 술자리’ 장면이 펼쳐진다. 극 중 하용중은 웃음으로 일관했던 이전과 달리 심각한 표정으로 속내를 털어놓고, 이야기를 듣던 금바라는 감정이 치밀어오르는 듯 냉랭한 눈빛으로 하용중을 가만히 응시하는 상황. 결국 금바라가 갑자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나가 버리면서 하용중을 놀라게 한다. 금바라가 싸늘하게 표정이 굳어버린 이유는 무엇일지 하용중이 밝힌 속마음은 어떤 것일지 호기심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dd8935aa1f5d06235898671dbadfa0e93be0cd1cba2c4841010a32299d873a8d" dmcf-pid="20l6TNSry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안우연과 주세빈은 같은 상황을 각기 다른 입장에서 바라보는 ‘동상이몽 고백’ 장면을 촬영하며 하용중과 금바라의 복잡미묘한 감정선을 표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대사를 읊어 내려가며 연기합을 맞춰보는가 하면 상대방이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특히 안우연은 섬세한 시선 처리와 표정 연기로 하용중의 내면을 자연스럽게 구현했고, 주세빈은 상처받은 마음을 드러내지 않으려 애쓰는 금바라를 밀도 있는 연기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123d8a408b5f98af2184cfac9b85f061f2480ec409339812cd4c08194aae188b" dmcf-pid="VpSPyjvmS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안우연과 주세빈은 진정성 있는 열연으로 하용중과 금바라 간의 감정 서사를 치밀하게 엮어내고 있다”라며 “이 장면을 통해 밝혀질 하용중과 금바라의 각기 다른 속마음이 스토리 전개를 이어가는 또 하나의 결정적 키포인트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61e8591e1548833c037798f9f8c97064ce87949111814d6ec8725182bc54883" dmcf-pid="fUvQWATslW" dmcf-ptype="general">예상을 산산이 깨부수는 파격 전개가 펼쳐지는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3회는 21일 밤 10시 30분 TV 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4uTxYcyOSy"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연세대 방송부 시절 영상 최초 공개…"지금 사람 됐다" 03-21 다음 '사업가' 구혜선, 연예인 관둬도 되겠네...쇼핑 카테고리 '1위'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