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올해도 흥행 돌풍?...시범경기 일일 관중 '역대 최다' 작성일 03-21 21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3/21/0000105749_001_20260321172109282.jpg" alt="" /><em class="img_desc">▲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 야구팬들과 선수들이 국민의례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figure><br>지난 시즌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프로야구가 올해도 시범경기부터 구름 관중으로 흥행을 예고했습니다.<br><br>21일 프로야구 KBO리그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가 열린 5개 구장에는 모두 8만 42명이 입장했습니다.<br><br>지난해 3월 9일 시범경기에서 세운 종전 기록인 7만 1,288명을 1만 명 가까이 뛰어넘은 기록입니다.<br><br>이날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붙은 대구 경기는 2만 3,860명이 입장해 구장을 개방한 좌석이 모두 들어찼습니다.<br><br>또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2만 2,100명), 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의 부산 경기(1만 8,480명) 모두 관중으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br><br>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가 만난 인천 SSG랜더스필드는 개방한 관중석 9,700석 가운데 8,702명이 입장했고, NC 다이노스와 kt wiz의 수원 경기는 9천석 중 6,900석이 찼습니다.<br><br>지난 2024년 총 입장 관중 1,088만 7,705명으로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의 '1천만 관중' 시대를 열었던 KBO리그는 지난해 1,231만 2,519명으로 신기록을 썼습니다.<br><br>올해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17년 만에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흥행을 예고했습니다.<br><br>그리고 시범경기부터 하루에 8만 명이 넘는 관중이 입장해 기대감을 키웠습니다.<br><br>#프로야구 #KBO #시범경기 관련자료 이전 "편의점서 파는 BTS 신보"…'컴백쇼' 3시간 앞둔 광화문, 어떤가 보니 [엑's 현장] 03-21 다음 女 국가대표 "린샤오쥔 사건 그거 아냐", 깜짝 주장 담겼는데…황대헌 측 "허위사실 포함"+임시삭제 요청, 나무위키 과연 무슨 내용?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