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에일리 ‘잠시 안녕처럼’ 완벽 커버 작성일 03-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pkJqe43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e121eb0c42c802074bbf254f8ae8306ab5675661864988b7273b2addeb172a" dmcf-pid="zoUEiBd8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체인지 스트릿' HYNN(박혜원)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bntnews/20260321172126752pxnc.jpg" data-org-width="680" dmcf-mid="uoFjRux2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bntnews/20260321172126752px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체인지 스트릿' HYNN(박혜원)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2352ec0cc61bdf6b1f18c23c7a3050e393374ef5946413db8005fea5701ee0" dmcf-pid="qguDnbJ6uF" dmcf-ptype="general"> <br>가수 HYNN(박혜원)이 차원이 다른 보컬로 도쿄의 마지막 밤하늘을 수놓으며 대장정의 피날레를 완벽하게 장식했다. </div> <p contents-hash="3cc5552ed4ed977a6ff13ad565797fe9dc9a910917207131caf790df29b1320b" dmcf-pid="B2SxbYqF3t"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ENA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최종화에서는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는 도쿄타워 앞에서 마지막 야간 버스킹에 나선 ‘청춘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415bdc91a923a7f56d3af57b4c44c7fbf6e3d6566f184fa8f78da4285163215b" dmcf-pid="bVvMKGB301"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HYNN(박혜원)은 현지 관객들과 다정한 소통을 나눴다.</p> <p contents-hash="77ad6ac234cdbf0404aa0f20cf2b443fcd067b000cbef21552bcc56f033bd626" dmcf-pid="KfTR9Hb005" dmcf-ptype="general">한국에 가면 어디를 가야 하냐는 한 관객의 질문에 “남산타워를 추천한다”며 센스 있게 답했다.</p> <p contents-hash="d4bb9e1f90b59be4dfb58578701e939e9cd76916999fa2dd1773ce76b9d600f5" dmcf-pid="94ye2XKp3Z" dmcf-ptype="general">이어 HYNN(박혜원)은 “도쿄에서의 마지막 밤이 너무 아쉽다. 그 마음을 담아 부르겠다”며 한류 열풍을 이끌었던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대표 OST인 에일리의 ‘잠시 안녕처럼’을 가창했다.</p> <p contents-hash="a3d0e5f6b49c97e33c1212026af9c6f6f830dadce050215ff3a8cbe526b2d3b0" dmcf-pid="28WdVZ9UUX" dmcf-ptype="general">도쿄의 밤을 배경으로 무대에 선 그는 애절하고 절제된 감정선부터 후반부로 갈수록 몰아치는 폭발적인 고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p> <p contents-hash="6379decf21c1d28361a3d3d8210ac1f3c4662237d6765e060efba480adcad830" dmcf-pid="V6YJf52uUH" dmcf-ptype="general">원곡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짙은 색깔을 덧입힌 그녀의 열창에 현지 관객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압도적인 가창력에 온전히 빠져들었다.</p> <p contents-hash="0ff0d1c3a42a392a08d800ad5c60a96447b5705bb73ad25dade2b627ebd898f2" dmcf-pid="fPGi41V7FG"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화면으로 무대를 감상하던 패널들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9bb13b6240fe611061308ddbdaa7a8f39d052cd1803aac9e65ac08991d1727b" dmcf-pid="4QHn8tfzUY" dmcf-ptype="general">MC 신동엽은 “미쳤다 미쳤어”라며 혀를 내둘렀고, 유노윤호는 “진짜 믿고 듣게 된다”며 굳건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527aa610d7eda975a49898d37253a9aa5426ac33b535c17a6795e4ca1b27c66" dmcf-pid="8xXL6F4qpW" dmcf-ptype="general">마츠다 부장은 “저기 현장에 가서 직접 듣고 싶다. 너무 행복하겠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학기는 “사람 마음을 쥐락펴락한다”며 보컬의 완급 조절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f31cce7cae19cc05a5763b5c61ae2557c9f284b8f4417c57bf8f80e1789899c" dmcf-pid="6MZoP38BFy" dmcf-ptype="general">패널 강남은 “압도적 그 자체, 진짜 멋진 가수다”라고 환호했으며, 스페셜 게스트 타카하시 아이 또한 환호성을 지르며 “진짜 멋지다. 대체 목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 거냐”고 경이로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0f5069c4a6b916ac5c2abd07eb4c66dedcae45870d6cf07a5e74570fc196b98" dmcf-pid="PqO4uSpXFT"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HYNN(박혜원)은 일본 후지TV 전망대 무대에 올라 ‘오늘도 응원할게’를 열창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그녀는 “청춘들에게 가장 필요한 게 응원이 아닐까 싶었다”며 뭉클한 선곡 이유를 밝혔고,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희망찬 목소리로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마음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5a21db34e02ae20432565e9aa6534fae75cd34a64454f85231073ca507f964e0" dmcf-pid="QBI87vUZFv" dmcf-ptype="general">매 회차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벅찬 라이브 무대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어온 HYNN(박혜원)은 ‘체인지 스트릿’의 유종의 미를 거두며 앞으로의 다채로운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84cc36f50cf532b7379f72ccb151a76e2f9c2a9eec7eb714f7a5d075898ba15" dmcf-pid="xbC6zTu5FS" dmcf-ptype="general">현재는 새로운 매력을 가득 담은 신곡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f784b8f3816768b48a145c41248bddf45117afeeb5bd20d82fc1c14c84da270" dmcf-pid="yrfSEQcn3l"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마워 키릴”...박신양, 러시아 친구 영상 편지에 울컥(편스토랑) 03-21 다음 세쌍둥이 키우는 육아 어벤저스,양가 부모도 총출동 ‘인간극장’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