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도 집중…BTS 광화문 공연, 뜨거운 취재 열기 작성일 03-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97oP38B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1808908b642d72220df7141d5558a26f096e1ce5d943bc10acb66b2a1078ed" dmcf-pid="pWhB1mZv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펼친다.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tartoday/20260321172104337bjrg.jpg" data-org-width="700" dmcf-mid="FEvkJqe4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tartoday/20260321172104337bj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펼친다.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268e403027ff50ec7fe6ecae92505a6bc07378592578dc07abbc1518932b1d" dmcf-pid="UYlbts5TYq"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현장에는 약 200명 되는 취재진이 집결하며 이들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ccf34ee6f39235076b49a6d15229631ef5e2d2f4846d33b72cb4536492191a15" dmcf-pid="uGSKFO1yGz"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기념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개최된다.</p> <p contents-hash="442c4f562e7cf47ca7bfa5716acb48050d267b53d24698676f305eba31c585ad" dmcf-pid="7Hv93ItWt7" dmcf-ptype="general">공연 시작 약 5시간 전, 한국 취재진을 비롯해 수많은 외신 기자들까지 공식 언론 송고실 현장에 속속히 모습을 드러내며 열띤 취재 현장을 연출했다. 우리나라와 밀접한 일본, 중화권 국가 외에도 서부권 등 다양한 전 세계 기자들이 자리해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을 느끼게 했다.</p> <p contents-hash="ad7a239d4285dd8fd37fa73284300ae266f7fe8b4f1b83f9aba16bec4b4b441a" dmcf-pid="zXT20CFYHu" dmcf-ptype="general">빈틈없는 공간에 자리 확보에도 애를 먹을 정도였다.</p> <p contents-hash="cf5bdd12419520f9ffeb6cbfbbb1411501935d537b1974a5012f3031156061b7" dmcf-pid="qZyVph3GHU" dmcf-ptype="general">본 무대를 앞두고 해외 기자들은 송고실에만 있지 않았다. 근처 편의점과 상점들을 다녀오며 한국 상품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be687df3959b0686284375702e09c1fb28cc5f5a330fed1cd5bdb8b55df86" dmcf-pid="B5WfUl0H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펼친다.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tartoday/20260321172105647jtqk.jpg" data-org-width="700" dmcf-mid="3FrpYcyO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tartoday/20260321172105647jt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펼친다.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01699baae34a72b9b53188580a3b36fd04adbdb49952919dec2db5019ace04" dmcf-pid="b1Y4uSpXG0" dmcf-ptype="general"> 정식 공연장이 아닌 야외 특설 무대라는 점에서 취재 현장 역시 다소 분주하고 부산스러운 느낌도 곳곳에서 흘러나왔다. 다만 주최 측인 하이브 측 관계자들의 총출동 덕에 행사 관련 진행은 수월하게 이뤄지는 분위기였다. 특히 이들이 준비한 다양한 종류의 다과는 해외 기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모습이었다. </div> <p contents-hash="0a89a7077595760db155725fae281de8f17ea110c40b18c3c33c641874ed10be" dmcf-pid="KtG87vUZG3"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은 오후 8시 시작된다. 이는 넷플릭스로 실시간 중계되며 전 세계 약 190개 국가·지역을 통해 전파된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이번 무대는 약 2만2천명의 관객석을 마련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bf8c8142258268bae2eb45aa7041177c569572c9386a4be0a1fe6d47d0773076" dmcf-pid="9FH6zTu5XF"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경복궁 3개의 문(근정문·흥례문·광화문), 이른바 ‘왕의 길’을 통해 등장한다. 다만 공간의 특성상 다수의 인원을 수용할 수 없는 것을 고려해, 해당 장면은 실시간 중계로만 접할 수 있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619913bd2600a3b42eb9b0c880c197639e4c55c03cacdd798fb17901431b998" dmcf-pid="23XPqy71Zt" dmcf-ptype="general">경찰은 공연 당일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안전 대책도 마련한 상태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흉기 난동이나 차량 돌진 등 테러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6f0c4f202efe909e691423d1b666d33a1075cd9fb61c186d68de508c721339b" dmcf-pid="V0ZQBWztG1"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사랑해!" 광화문 가득 채운 아미의 우렁찬 목소리 [종합] 03-21 다음 “고마워 키릴”...박신양, 러시아 친구 영상 편지에 울컥(편스토랑)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