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짚은 공연 포인트는? “액자 안에 광화문 담는 느낌” 작성일 03-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9oj4ae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b76c9d29965d63207f2b618b5e6da437c8926f8f6aaebbbbf52bd05cd11da1" dmcf-pid="V62gA8Nd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unhwa/20260321172004347kfbp.jpg" data-org-width="640" dmcf-mid="9PpxdzRf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unhwa/20260321172004347kf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7839c0850247e3d153f29694db4113ddd4e39a41310d1a5a858b4f0327ed12" dmcf-pid="fUt8xpPKyJ" dmcf-ptype="general">광화문 광장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ARIRANG)으로 물든다.</p> <p contents-hash="58f133a432a9a8d2f27cbf242a0427847379a23c62b77d5b19c9e86eb516c7a6" dmcf-pid="4uF6MUQ9Wd" dmcf-ptype="general">BTS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새 앨범 ‘아리랑’의 발매를 기념하는 야외 공연을 펼친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20일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곡은 물론 그동안 BTS의 히트곡들까지 총망라한 무대를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6dc0b37dfd34a1192da152dbddb8fcf74ef5c76d538623a25526f29f42c5b150" dmcf-pid="873PRux2ye" dmcf-ptype="general">공연을 앞두고 멤버들은 “떨리면서도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광화문 공연과 해외 투어를 연습하던 도중 발목 부상을 입은 리더 RM은 “멋진 무대를 위해 연습을 하다 보니 조금 부상이 생겼다”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치는 한편 “퍼포먼스는 컨디션에 맞춰 조절하되 가능한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슈가는 “팀 전체가 한 방향으로 집중한 시간이라 의미가 크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652996749b2cbde2f64c83a3ba8420642db3351cc54e8b1c6b0b2eed2597760" dmcf-pid="6z0Qe7MVhR"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의 포인트를 두고는 ‘오픈형 큐브’ 구조의 무대를 꼽았다. 디귿(ㄷ) 자 모양의 LED 구조물은 광화문과 무대가 서로 가리지 않도록 설계됐으며, 멤버들의 무대와 뒤로 보이는 광화문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설치됐다. 멤버들은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선택”이라며 “무대 세팅을 보면 액자 안에 광화문이 담기는 느낌을 받으실 거다. 그 프레임 안에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가 채워지는 장면 자체가 상징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민은 “앨범 제목이 ‘아리랑’인 만큼 광화문에서 ‘아리랑’을 함께 부르는 장면이 연출된다면 멋있을 것 같다”며 “공간과 음악이 맞물리는 순간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공연을 위해 새롭게 세트리스트를 구성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f8b0f440ce39f387c10f35fef693cb438a1ec96b8a987b672cf774fcb8a015a5" dmcf-pid="PqpxdzRfWM"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의 제작진은 글로벌 무대 경험이 풍부한 인물들로 꾸렸다. 총연출을 맡은 해미시 해밀턴은 2012년 런던 올림픽 개·폐회식과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비롯해 마돈나, 비욘세 등 최고의 팝스타들의 콘서트를 연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60bad7997e9c7c7c129635fd2d7000bdc6f7cca070f94c9aad60477f6fd6f45" dmcf-pid="QBUMJqe4Sx" dmcf-ptype="general">한편 BTS의 새 앨범 ‘아리랑’은 음반과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발매 첫 날에만 398만 장이 판매되며 팀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전 BTS의 역대 최다 초동 기록은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7’(MAP OF THE SOUL : 7)의 337만 장이다.</p> <p contents-hash="0a32f11b3f411bff5a1f4e21470e35fa78f39b76fb3533c5b1b797c7bd150932" dmcf-pid="xbuRiBd8TQ"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합격보다 빡센 SM 입성…윤희준, "15만 명 중 단 10명 생존 "0.006%의 벽" ('유퀴즈') 03-21 다음 "BTS 사랑해!" 광화문 가득 채운 아미의 우렁찬 목소리 [종합]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